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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압승, 추미애 선전, 윤석열 낙마와 기소는 시간문제. 이탄희가 또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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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압승, 추미애 선전, 윤석열 낙마와 기소는 시간문제. 이탄희가 또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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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5. (일)
이재명 압승, 추미애 선전 / 윤석열 게이트, 드뎌 터졌다. 윤석열 낙마와 기소는 시간문제 / 법원행정처의 입법로비, 이탄희가 단 4표차로 막아냈다.

1. 대전 충남 경선 - 대의원, 권리당원 투표 (현장투표를 신청한 국민, 일반당원 64명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 5만 2820명이라서 0.1% 수준)

가. 이재명 지사의 첫 경선 압도적 승리 54%(이낙연 27%)
밴드왜건 효과

나. 추미애 후보의 선전
현역 국회의원 하나 없는 조직력 열세를, 민심으로 자원봉사단으로 극복하고 있는 중. 따라서 경선이 더해갈수록 위력은 강해질 것.
정세균의 3위 결과는 초반 조직력이 강한 영향력 발휘하기 때문일뿐.
시간이 흐를수록 특히 조직력보다는 인터넷여론, 국민여론이 더 훨씬 반영되고 숫자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은 수도권 경선으로 올라가면, 정세균은 뒤로 밀려날것
사표방지 심리에도 불구하고, 추미애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서 최소한 2위로, 이낙연을 3위로 밀어내기를 해야 (아직은 전체 선거인단의 3%만 개봉)

2. 윤석열게이트.

가. 국민의힘 내부 분열 가속화

취재원이 국민의힘 쪽 사람이다 (최근 홍준표 지지율의 급상승, 윤석열과의 격차가 10% 이내로 좁혀진 것도 취재원이 입을 열수 있게된 결정적 영향)

전달한 거는 맞다고 했던 김웅은 유승민 캠프. 그런데 이후 말 번복과 잠적. 당황해서? 아니면 의도된 플레이?.

뉴스버스 발행인이 조선일보 기자 출신(한달동안 취재원을 설득해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나. 윤석열. 증거 대라? 는 어투
- 법정에서 보여지는 진짜 범죄자들의 전형적인 언사

손중성이 김웅에게 SNS로 판결문 보냈다는 증거도 있음. 전달 손준성

증거 대라는 법정에서 주장할 부분. 형사재판은 증거재판주의 이므로,
언론의 보도, 특히 대선후보 등 공직자에 대한 것은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합리적인 의혹만으로도 가능
(허위사실임에도 고의, 중과실일 경우는 5배 징벌적 배상이지만, 이번 뉴스버스 보도는 허위사실이 아니라 진실보도라서 해당사항 없음)
결백하다는 증거는, 오히려 윤석열측이 제시해야 함.

다. 뉴스버스의 언론혁명
뉴스공장에 이은, 새로운 대안미디어의 위력 발휘

기성언론이 대안미디어의 보도내용을 더이상은 무시하지 못함. 오히려 받아쓰기 하고 후속 취재 벌이기 시작, 전세역전

매스미디어의 약점이자, 대안미디어의 강점 발휘
재벌에 광고를 의존하지 않기에, 기레기들처럼 재벌 검찰 기득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선출되지 않은 권력 곳곳에까지 성역없는 취재 가능.

소액이지만 다수 국민의 후원으로 운영되기에,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취재, 보도가 이루어짐. 진정한 국민의 알권리 실현하는 언론의 자세 확립.
종이 인쇄기, 인쇄공장, 지국 판매망이 필요 없기에 제작 비용 최소화.

라. 윤석열의 낙마, 경선 탈락가능성, 그리고 강도높은 수사와 기소가능성 높아짐.
오늘 오전 공수처의 임은정 출석요구 소식
(윤석열의 한명숙 총리 모해위증사건에 대한 수사방해 직권남용죄 수사 본격화)

3. 법원행정처의 입법로비.

이탄희 의원이 단 4표차로 막아냈다. 김앤장판사독식법이나 다름없는 사법개혁 퇴행법안의 핵심 문제점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