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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vs 김현지 지령? 김승원이 울던 그때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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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75회 · 좋아요 871 · 참여율 8.56% · 숏폼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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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vs 김현지 지령? 김승원이 울던 그때
조회수 10,17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출처: 서울신문
영상 제목: 「주진우 "이번에도 김현지 지령?"...순간 쑥대밭 된 김승원 인사청문회」
주요 인물: 주진우 의원·김남희 의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 주진우 “이번에도 또 김현지 지령 받은 거예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남희 의원이 주진우 의원의 질의 내용을 팩트체크하겠다며 반박에 나서자 주 의원이 강하게 항의했다. 주 의원은 **“이번에도 또 김현지 지령 받은 거예요?”, “왜 실드 치라고 지령 받았어요?”**라고 말하며 김 의원을 비판했다.

■ 김남희 “잘못된 정보로 국민들이 오해해선 안 돼”

김남희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절차를 설명하며 팩트체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담당 공무원이 제출 서류를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보완하도록 하는 것은 관련 절차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 주진우 “청탁 녹취가 아프니까 다 나와서 얘기하는 것 아니냐”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의 녹취를 다시 거론하며 수원시청 공무원에게 청탁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른 의원들이 자신의 질의를 평가하거나 후보자를 방어해서는 안 된다며 “실드도 적당히 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청와대에서 오더 받더라도 적당히 해야지”…청문회 고성

주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청와대에서 오더 받더라도 적당히 해야지”, “인사 검증은 하기 싫고 다 변호사처럼 나와서 그렇게 하면 되겠느냐”는 취지로 비판했다. 이에 여러 의원이 동시에 항의하면서 청문회장은 고성이 오가는 상황으로 번졌다.

■ 김승원 “2022년 바우처 경쟁과 2023년 기관 지정은 별개”

김승원 후보자는 배우자의 통화가 2023년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과 관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2년의 바우처 경쟁과는 별개의 사안이며, 2023년 지정은 필요한 절차와 규정을 갖추고 지적 사항을 기간 내 보완하면 지정받을 수 있는 절차였다고 해명했다.

■ 김승원 “심사 일정 연기·절차 지연 없었다…특혜 아니다”

김 후보자는 방염시설과 관련해 지적받은 사항을 기간 내 보완했으며, 이 때문에 심사 일정이 연기되거나 절차가 지연된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배우자와 관련해 제기된 사안은 특혜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JTBC
기사 제목: 「김승원, 가족 공세에 눈물…“김현지 지령?” 한마디에 발칵」
날짜/기자: 2026.09.15. / 여도현 기자

■ 가족 의혹 공세에 눈물 보인 김승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와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김 후보자는 가족과 관련한 공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였다.

■ 주진우 “이번에도 김현지 지령 받은 거예요?”

청문회에서 김남희 의원이 주진우 의원의 질의 내용을 팩트체크하겠다며 반박에 나서자 주 의원은 “이번에도 또 김현지 지령 받은 거예요?”, “왜 실드 치라고 지령 받았어요?”라고 말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 김남희 “잘못된 정보로 국민 오해해선 안 돼”

김남희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을 두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절차를 설명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국민들이 복지 현장을 오해해서는 안 된다며 주 의원의 주장에 대한 팩트체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주진우 “녹취록에 청탁 내용 명확”…청문회 고성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의 녹취록을 거론하며 수원시청 공무원을 상대로 한 청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후보자를 과도하게 방어하고 있다며 “실드도 적당히 치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의원들의 항의가 이어지면서 청문회장이 소란스러워졌다.

■ 김승원 “2022년 바우처 경쟁과 2023년 기관 지정은 별개”

김 후보자는 배우자의 통화가 2023년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지정과 관련된 것이며, 주 의원이 언급한 2022년 바우처 경쟁과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필요한 절차를 갖추고 지적 사항을 기간 내 보완한 것으로 특혜가 아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