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한국인 근무 발전소서 시신 발견…드론·헬기 수색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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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문현철 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기대했던 소식은 없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955명으로 늘었고, 4,500명 가까이 실종된 상황인데, 앞으로 구조에 남은 변수는 무엇일지 문현철 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네팔에서는 신속대응팀이 총력 대응에 나섰지만, 아직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의 흔적을 찾진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팔군은 한국인 실종자 9명이 근무했던 발전소 터널에서 시신 한 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는데요. 희생자 신원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해요?
[질문 2] 네팔, 티베트 대홍수가 발생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기적같은 소식이 들려 오기를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골든타임을 72시간 이라고 하지만, 참사에서 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생존해 구조된 분들도 있잖습니까. 어떤 환경적 조건이 있을 때, 이런 생존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건가요?
[질문 3]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지상 작전도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육로로 출발한 수색팀이 하루 만에 예상보다 더 먼 둔체까지 도착했고, 드론까지 띄웠지만 아직까지 흔적은 찾지 못했습니다. 수색 범위도 넓어서 더 어려워보이는데,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구조와 수색이 더 이뤄지게 될까요?
[질문 4] 그런데 저희가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진흙이 땅을 뒤덮고 있는데요. 그래서 육로에서의 이동도 수색도 어려움이 더 클것 같은데요, 이럴 땐 어떤 방식으로 이동하고 수색하게 되나요?
[질문 5] 대응팀 관계자는 "육로 수색과 관련해 네팔 군 당국이 협조 의사를 밝혔다"며 "합동으로 실종자 수색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네팔군과의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면 좀 더 수색에 속도가 날것이라고 기대해봐도 될까요?
[질문 6] 사망자는 955명으로 늘었고, 4천500명 가까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와 실종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요. 현재 구조 속도와 상황에 견주었을때는 어느 정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나요?
[질문 7] 한국 신속대응팀은 물론 네팔 당국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만큼 구조에 좀 더 속도가 났으면 좋겠는데요, 구조대원들의 안전도 우려가 됩니다, 앞으로 생존자를 더 찾기 위해 구조대가 어떤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질문 8] 언제 터질지 몰라 2차 홍수의 공포를 낳았던 가장 커다란 '언색호' 즉 산사태로 강물이 막혀 생긴 호수는 다행히 자연스럽게 물길이 트였습니다. 하지만 인공위성사진에 추가로 생겨난 언색호가 포착되기도 해 위험은 여전해 보이는데요, 이런 환경은 구조에 있어 어떤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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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기대했던 소식은 없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955명으로 늘었고, 4,500명 가까이 실종된 상황인데, 앞으로 구조에 남은 변수는 무엇일지 문현철 한국재난관리학회 부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네팔에서는 신속대응팀이 총력 대응에 나섰지만, 아직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의 흔적을 찾진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팔군은 한국인 실종자 9명이 근무했던 발전소 터널에서 시신 한 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는데요. 희생자 신원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해요?
[질문 2] 네팔, 티베트 대홍수가 발생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기적같은 소식이 들려 오기를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골든타임을 72시간 이라고 하지만, 참사에서 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생존해 구조된 분들도 있잖습니까. 어떤 환경적 조건이 있을 때, 이런 생존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건가요?
[질문 3]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지상 작전도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육로로 출발한 수색팀이 하루 만에 예상보다 더 먼 둔체까지 도착했고, 드론까지 띄웠지만 아직까지 흔적은 찾지 못했습니다. 수색 범위도 넓어서 더 어려워보이는데,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구조와 수색이 더 이뤄지게 될까요?
[질문 4] 그런데 저희가 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진흙이 땅을 뒤덮고 있는데요. 그래서 육로에서의 이동도 수색도 어려움이 더 클것 같은데요, 이럴 땐 어떤 방식으로 이동하고 수색하게 되나요?
[질문 5] 대응팀 관계자는 "육로 수색과 관련해 네팔 군 당국이 협조 의사를 밝혔다"며 "합동으로 실종자 수색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네팔군과의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면 좀 더 수색에 속도가 날것이라고 기대해봐도 될까요?
[질문 6] 사망자는 955명으로 늘었고, 4천500명 가까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와 실종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요. 현재 구조 속도와 상황에 견주었을때는 어느 정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나요?
[질문 7] 한국 신속대응팀은 물론 네팔 당국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만큼 구조에 좀 더 속도가 났으면 좋겠는데요, 구조대원들의 안전도 우려가 됩니다, 앞으로 생존자를 더 찾기 위해 구조대가 어떤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질문 8] 언제 터질지 몰라 2차 홍수의 공포를 낳았던 가장 커다란 '언색호' 즉 산사태로 강물이 막혀 생긴 호수는 다행히 자연스럽게 물길이 트였습니다. 하지만 인공위성사진에 추가로 생겨난 언색호가 포착되기도 해 위험은 여전해 보이는데요, 이런 환경은 구조에 있어 어떤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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