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분 시승기]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저 이제 셀토스 추천할 수 있어요." SP3. 3세대 플랫폼. 일취월장. 패밀리카.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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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시승기]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저 이제 셀토스 추천할 수 있어요." SP3. 3세대 플랫폼. 일취월장. 패밀리카.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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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 팩터 나윤석입니다.
오늘은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시승기입니다.
지난 주의 신차 발표회 정보도 함께 요약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저는 차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대부분은 자신이 고른 차가 괜찮은지 확인해달라는 질문이구요.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저는 선택을 존중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는 차가 있습니다.
도저히 내 지인에게는 추천하기가 꺼려지는 모델이지요.
그 중의 하나가 기존의 셀토스였습니다.
셀토스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가성비도 훌륭하고, 장비 수준도 높습니다.
생긴 것도 나쁘지 않고 결정적으로 실제보다 더 커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거칠거칠한 승차감과 헐거운 주행 안정성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똑같은 인도용 모델이라는 태생을 가진 현대 베뉴가 더 담백하고 차 자체의 완성도는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대중의 눈높이에서는 베뉴는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는 차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상품성 측면에서요.
하지만 이제는 그런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생각보다도 훨씬 좋은 차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시승에서 ‘보편적 기준’을 평가 기준으로 세우고 시작했습니다.
즉, 대중적 모델, 그것도 엔트리급 모델이므로
특별히 아쉬운 부분만 없고 두루두루 무난하다면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승이 끝난 제 평가는 그런 기준이 필요 없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준수한 모델입니다.
어느 면에서도 특별히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다른 모델들에서 익숙한 조종 감각과 스위치 배열은 대중적 모델에게는 낯설지 않은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특별하게 신경질이 없고 다루기 쉬운 무난한 성격은 자신감을 북돋우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절대적 기준으로도 동적 및 정적 안전도 수준은 이전 모델과 비교 불가입니다.
211만원 이상 인상되었지만,
차는 그 이상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 가격 인상에는 이미 많은 장비가 기본 구성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리겠지만
‘필요 없는 장비 끼워팔기’도 아닙니다.
저 이제는 셀토스 추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가격 분석,
그리고 니로와의 관계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시승기입니다.
지난 주의 신차 발표회 정보도 함께 요약해서 전달해 드립니다.
저는 차를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대부분은 자신이 고른 차가 괜찮은지 확인해달라는 질문이구요.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저는 선택을 존중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는 차가 있습니다.
도저히 내 지인에게는 추천하기가 꺼려지는 모델이지요.
그 중의 하나가 기존의 셀토스였습니다.
셀토스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가성비도 훌륭하고, 장비 수준도 높습니다.
생긴 것도 나쁘지 않고 결정적으로 실제보다 더 커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거칠거칠한 승차감과 헐거운 주행 안정성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똑같은 인도용 모델이라는 태생을 가진 현대 베뉴가 더 담백하고 차 자체의 완성도는 오히려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대중의 눈높이에서는 베뉴는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는 차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상품성 측면에서요.
하지만 이제는 그런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생각보다도 훨씬 좋은 차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시승에서 ‘보편적 기준’을 평가 기준으로 세우고 시작했습니다.
즉, 대중적 모델, 그것도 엔트리급 모델이므로
특별히 아쉬운 부분만 없고 두루두루 무난하다면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승이 끝난 제 평가는 그런 기준이 필요 없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디 올 뉴 셀토스는 준수한 모델입니다.
어느 면에서도 특별히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다른 모델들에서 익숙한 조종 감각과 스위치 배열은 대중적 모델에게는 낯설지 않은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특별하게 신경질이 없고 다루기 쉬운 무난한 성격은 자신감을 북돋우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절대적 기준으로도 동적 및 정적 안전도 수준은 이전 모델과 비교 불가입니다.
211만원 이상 인상되었지만,
차는 그 이상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 가격 인상에는 이미 많은 장비가 기본 구성입니다.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리겠지만
‘필요 없는 장비 끼워팔기’도 아닙니다.
저 이제는 셀토스 추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가격 분석,
그리고 니로와의 관계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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