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김지용이 친윤 검사라고?" 행안부 긴급 브리핑… 윤석열 처가 재수사 명령 내렸다가 좌천당한 진짜 반전 실체!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자막] "김지용이 친윤 검사라고?" 행안부 긴급 브리핑… 윤석열 처가 재수사 명령 내렸다가 좌천당한 진짜 반전 실체!
조회수 6,61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장 #김민재차관 #행정안전부 #검찰개혁 #윤석열처가재수사 #정진웅 #김학의 #긴급브리핑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차관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직접 긴급 브리핑을 열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7일 후보추천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해 수사 전문성, 공정성,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춘 김지용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으나, 정치권과 언론 일각에서 제기된 과거 행적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확인된 팩트를 설명했습니다.
김 차관이 밝힌 핵심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학의 전 차관 긴급 출금 사건: 기소자 4명 중 3명은 후보자가 대검 형사부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이미 기소되었으며, 나머지 1명에 대해서도 후보자는 내부 회의에서 기소 반대 의견을 명확히 밝혔고 최종 결정권자도 아니었습니다.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기소 건: 서울고검 차장 시절 이미 수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참모 입장에서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을 분명히 피력했습니다.
친윤 검사 및 검수완박 반대 논란: 검수완박 당시 수사·기소 분리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을 강조했던 것이며, 결정적으로 후보자는 '불기소 처분됐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사건'을 법과 원칙에 따라 재수사 명령을 내렸던 강직한 검사였습니다. 이로 인해 윤석열 정권 첫 인사에서 초임 검사장 보직인 광주고검 차장으로 사실상 좌천당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수청이 검찰개혁의 취지를 올바르게 구현하고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남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과 소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행안부 김민재 차관,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관련 의혹 긴급 해명 브리핑
김학의 사건 및 정진웅 검사 기소 당시 "지휘 라인서 기소 반대 의견 개진" 확인
'친윤 프레임' 정면 반박… 윤석열 전 총장 친인척 불기소 사건 '재수사 명령' 내렸던 이력 공개
윤석열 정권 출범 직후 광주고검 차장으로 '좌천 인사'당한 배경 조명
10월 2일 중수청 공식 출범을 위한 국민적 신뢰 확보 및 청문회 검증 당부
'친윤'이라는 억지 프레임을 깨고 윤석열 일가 재수사를 명령했던 김지용 후보자의 반전 실체를 밝힌 행안부 긴급 브리핑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차관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직접 긴급 브리핑을 열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 7일 후보추천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해 수사 전문성, 공정성,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춘 김지용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으나, 정치권과 언론 일각에서 제기된 과거 행적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확인된 팩트를 설명했습니다.
김 차관이 밝힌 핵심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학의 전 차관 긴급 출금 사건: 기소자 4명 중 3명은 후보자가 대검 형사부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이미 기소되었으며, 나머지 1명에 대해서도 후보자는 내부 회의에서 기소 반대 의견을 명확히 밝혔고 최종 결정권자도 아니었습니다.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기소 건: 서울고검 차장 시절 이미 수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참모 입장에서 기소에 반대하는 의견을 분명히 피력했습니다.
친윤 검사 및 검수완박 반대 논란: 검수완박 당시 수사·기소 분리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 보호 대책 마련을 강조했던 것이며, 결정적으로 후보자는 '불기소 처분됐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사건'을 법과 원칙에 따라 재수사 명령을 내렸던 강직한 검사였습니다. 이로 인해 윤석열 정권 첫 인사에서 초임 검사장 보직인 광주고검 차장으로 사실상 좌천당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수청이 검찰개혁의 취지를 올바르게 구현하고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남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과 소명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행안부 김민재 차관,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 관련 의혹 긴급 해명 브리핑
김학의 사건 및 정진웅 검사 기소 당시 "지휘 라인서 기소 반대 의견 개진" 확인
'친윤 프레임' 정면 반박… 윤석열 전 총장 친인척 불기소 사건 '재수사 명령' 내렸던 이력 공개
윤석열 정권 출범 직후 광주고검 차장으로 '좌천 인사'당한 배경 조명
10월 2일 중수청 공식 출범을 위한 국민적 신뢰 확보 및 청문회 검증 당부
'친윤'이라는 억지 프레임을 깨고 윤석열 일가 재수사를 명령했던 김지용 후보자의 반전 실체를 밝힌 행안부 긴급 브리핑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춘천MBC뉴스 다른 영상
[여기 이슈 강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에게 묻다 '강원 자치 비전은?'
조회수 16
[여기 이슈 강원] 91년 기초/광역 의원 직선제 부활, 95년 지자체장 직선제 부활... 그리고 2026년
조회수 3
뉴스데스크 강원 26.9.17(목)
조회수 62
[창사 58주년 특집⑧] 철책 넘은 꽃내음.. ‘하나의 뿌리’ 남북강원도
조회수 45
"39도 고열".. 한 달 빠른 독감에 소아과 '북적'
조회수 52
[현장] "하얀 침대가 피로 물들어···" 윤용근 망언에, 할 말 잃었다
조회수 279
[현장] 임신중지 약물 도입에 태아에게 사과하라는 '윤용근' 막말 쏟아내자··· 한 총리 결국
조회수 298
[현장] "이재명 대통령도 김승원처럼 '오빠 청탁'···" 역대급 망언에 '분노 폭발'
조회수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