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맞아 교체…나고야 AG ‘비상’ / KBS 2026.09.09.
지금 보고 있는 영상
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맞아 교체…나고야 AG ‘비상’ / KBS 2026.09.09.
조회수 5,43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올 시즌 40홈런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던 기아의 김도영이 오늘 NC전에서 번트를 대다가 얼굴 부상을 당해 교체됐습니다. 김도영은 현재 구단 지정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백선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NC에 3대 0으로 끌려가던 4회 말 김도영이 무사 1루 기회에서 송명기의 시속 148km 초구에 기습 번트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배트를 빗맞은 공이 불운하게도 김도영의 얼굴로 향했고 곧바로 코피를 쏟았습니다.
[중계 멘트 : "(기습적인 번트 시도하면서 뛰어나가는 과정이었는데.) 이거 좀 안정이 필요합니다. 번트 시도할 때 빗맞으면 몸쪽으로 공이 향할 수 있거든요."]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경기하기 힘들다고 판단한 김도영은 발길질을 하면서 자책했습니다.
트레이너가 건넨 얼음팩으로 얼굴을 감싼 김도영으로선 지극히 불운한 순간이었습니다.
김도영은 곧바로 대타 박민과 교체됐고, 구단 지정 병원으로 가서 정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자칫 코뼈 골절도 의심될 수 있는 상황이기에 KIA 뿐만 아니라 야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는 21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대만전까진 12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40홈런을 넘길 정도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인 김도영의 부상으로 류지현 호에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KBS 뉴스 백선영입니다.
영상편집:이태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5940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IA #40홈런 #김도영 #부상 #아시안게임
[리포트]
NC에 3대 0으로 끌려가던 4회 말 김도영이 무사 1루 기회에서 송명기의 시속 148km 초구에 기습 번트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배트를 빗맞은 공이 불운하게도 김도영의 얼굴로 향했고 곧바로 코피를 쏟았습니다.
[중계 멘트 : "(기습적인 번트 시도하면서 뛰어나가는 과정이었는데.) 이거 좀 안정이 필요합니다. 번트 시도할 때 빗맞으면 몸쪽으로 공이 향할 수 있거든요."]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경기하기 힘들다고 판단한 김도영은 발길질을 하면서 자책했습니다.
트레이너가 건넨 얼음팩으로 얼굴을 감싼 김도영으로선 지극히 불운한 순간이었습니다.
김도영은 곧바로 대타 박민과 교체됐고, 구단 지정 병원으로 가서 정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자칫 코뼈 골절도 의심될 수 있는 상황이기에 KIA 뿐만 아니라 야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는 21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대만전까진 12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40홈런을 넘길 정도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인 김도영의 부상으로 류지현 호에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KBS 뉴스 백선영입니다.
영상편집:이태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5940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IA #40홈런 #김도영 #부상 #아시안게임
KBS News 다른 영상
[🔴LIVE] 멈추지 않는다! KBS 뉴스24
조회수 283
[🔴속보] 사우디 심장부 벌떼 공습...아람코 '활활'/'피의 보복' 중동 전면전...500명 사망/2026년 9월 10일(목)/KBS
조회수 5,141
‘7천피’ 겨우 탈환했는데 “1만2000 간다”?…복병은? / KBS 2026.09.09.
조회수 4,899
독일 극우당의 질주…내년 유럽 선거판 흔드나 [W 언박싱] / KBS 2026.09.09.
조회수 2,615
여자 농구 저변 기획③-「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9시 뉴스]/ KBS 2026.09.09.
조회수 4,826
일본 나고야에 또 극한 호우…시간당 100mm에 ‘물난리’ [9시 뉴스] / KBS 2026.09.09.
조회수 13,492
우생순 핸드볼 ‘일본 안방에서 설욕하고 웃으며 금메달’ / KBS 2026.09.09.
조회수 126
포스코 노조 부분 파업…창사 이래 첫 파업 [9시 뉴스] / KBS 2026.09.09.
조회수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