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최대 200mm 이상...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 YTN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충청권 최대 200mm 이상...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 YTN
조회수 1,04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충청권 비 소강상태…호우주의보 모두 해제
충남 서천 시간당 44mm 폭우…이틀 누적 88.5mm
충남 금산·부여 양화 등에 시간당 20~30mm 강한 비
[앵커]
충청권과 전북에 내일(31일)까지 최대 200mm 넘는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산림청은 이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였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곤 기자!
[기자]
네, 대전 갑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은 비가 모두 그친 건가요?
[기자]
네, 밤사이 내리던 비는 지금 소강상태입니다.
이곳 하천 수위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인데요.
충청 남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지금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서천입니다.
자정 넘어 시간당 최대 4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어제(29일)부터 이틀 동안 누적 강수량은 88.5mm를 기록했습니다.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린 곳은 충북 영동 가곡면과 청주 가덕면, 충남 금산과 부여 양화면 등입니다.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6건의 신고가 소방본부에 접수됐지만, 곧바로 안전조치가 이뤄져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의 예상 강수량은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강한 비가 집중되고, 지역마다 강수량의 차이가 클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충청권과 전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로 높였습니다.
충청남도도 비상 1단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산사태 우려 지역과 하천과 계곡, 지하차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에서 YTN 이상곤입니다.
영상기자 : 권민호
영상편집 : 문지환
YTN 이상곤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30082647236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충남 서천 시간당 44mm 폭우…이틀 누적 88.5mm
충남 금산·부여 양화 등에 시간당 20~30mm 강한 비
[앵커]
충청권과 전북에 내일(31일)까지 최대 200mm 넘는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산림청은 이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였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곤 기자!
[기자]
네, 대전 갑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은 비가 모두 그친 건가요?
[기자]
네, 밤사이 내리던 비는 지금 소강상태입니다.
이곳 하천 수위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인데요.
충청 남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지금은 모두 해제됐습니다.
충청권에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서천입니다.
자정 넘어 시간당 최대 44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어제(29일)부터 이틀 동안 누적 강수량은 88.5mm를 기록했습니다.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린 곳은 충북 영동 가곡면과 청주 가덕면, 충남 금산과 부여 양화면 등입니다.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6건의 신고가 소방본부에 접수됐지만, 곧바로 안전조치가 이뤄져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충청권은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의 예상 강수량은 8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강한 비가 집중되고, 지역마다 강수량의 차이가 클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충청권과 전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로 높였습니다.
충청남도도 비상 1단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산사태 우려 지역과 하천과 계곡, 지하차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전 갑천에서 YTN 이상곤입니다.
영상기자 : 권민호
영상편집 : 문지환
YTN 이상곤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30082647236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다른 영상
실종자 9명 확인 못 해...수색범위 확대도 검토 / YTN
조회수 5
신속대응팀, 헬기 수색 범위 확장...추가홍수 경보에 취재진도 대피령 / YTN
조회수 135
야자나무숲 의문에 '재연 검증' #shorts / YTN
조회수 983
'전쟁 선포'? 제대로 걸린 트럼프…캐나다의 반격, 미국 덮친 거대한 '후폭풍' [에디터픽] / YTN
조회수 507
오늘도 전국 비...밤사이 충청·남부 또 야행성 폭우 / YTN
조회수 944
이란 “제재 풀면 호르무즈 개방”...미 무기고 부족 경고등 잇따라 / YTN
조회수 7,480
젊은 장교와 눈 맞아 사랑의 도피한 유부녀의 비극적인 최후, 고자극 막장 고전《안나 카레니나》ㅣ이슈의 서재
조회수 140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682명·실종 3천 명 육박...대응팀 "오늘 추가 수색" / YTN
조회수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