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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계단이 두렵지 않은 어르신들 근황

레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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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26회 · 좋아요 2 · 참여율 0.16% · 숏폼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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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계단이 두렵지 않은 어르신들 근황
조회수 1,22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평지에서는 멀쩡하다가도 계단이나 오르막 앞에만 서면 한 번씩 숨을 고르게 되는 순간이 있으시죠. 무릎과 허벅지에 부담이 몰리다 보니 나이가 들수록, 또 짐이 늘어날수록 걷는 일 자체를 망설이게 됩니다. 이런 부담을 기계가 대신 나눠 지도록 만든 착용형 장비가 바로 영상 속 하이퍼쉘 외골격입니다.
하이퍼쉘은 허리 벨트에 본체를 두고, 좌우 고관절 위치에 모터를 하나씩 배치한 뒤 허벅지 밴드로 다리와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내장된 센서가 착용자의 걸음 주기와 자세 변화를 계속 읽어 들이고, 다리가 앞으로 나가야 하는 순간에 맞춰 모터가 허벅지를 앞으로 밀어 주는 방향으로 힘을 보탭니다. 영상에서 보이듯 평지 보행뿐 아니라 계단, 자갈밭, 물살이 있는 얕은 강처럼 발이 고르지 않은 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며, 걷기나 등산 같은 상황별 모드는 전용 앱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본체에 분리형으로 물리는 방식이라 다 쓰면 바꿔 끼울 수 있고, 쓰지 않을 때는 다리 프레임을 접어 가방에 넣어 둘 수 있습니다.
[공정 이용(Fair Use) 공지]
본 영상은 정보 제공과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공정 이용(Fair Use)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직접 분석 및 재편집, 독창적인 더빙과 효과자막을 추가하여 제작한 2차적 교육용 저작물입니다.
[안전 유의 사항]
보조력이 걸린 상태에서는 다리가 평소보다 쉽게 앞으로 나가므로, 처음에는 반드시 평평하고 넓은 곳에서 낮은 단계로 걸어 보며 몸을 적응시켜 주십시오. 벨트와 허벅지 밴드를 헐겁게 매면 걷는 중에 장비가 돌아가 중심을 잃을 수 있으니 착용 전에 조임 상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터와 프레임이 맞물려 움직이는 고관절 부위에는 옷자락이나 손가락이 끼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계단을 내려올 때는 난간을 함께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릎이나 허리에 질환이 있으시거나 재활 중이신 분은 사용 전에 전문가와 상의해 주십시오. 배터리는 충격을 주거나 물에 담그지 마시고,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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