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20년의 관찰 끝에 새의 '언어'와 '문법'을 증명한 과학자!

과학드림 [Science Dream]
구독자 115만명
조회수 579,964회 · 좋아요 8,417 · 참여율 1.45% · 2026-07-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20년의 관찰 끝에 새의 '언어'와 '문법'을 증명한 과학자!
조회수 579,96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비공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https://www.youtube.com/channel/UCIk1-yPCTnFuzfgu4gyfWqw/join
과학드림의 식구가 되어 주세요! :)
=============================================
동물도 말을 할까요?
과학계의 오랜 답은 '아니오'였습니다.
동물의 소리는 그저 감정의 표현일 뿐,
'뱀'이나 '위험'을 가리키는 진짜 단어는 없다고 여겨졌죠.
그런데 2008년 6월 10일, 일본 나가노 산속에서
이 정설을 뒤흔든 발견이 시작됩니다.
단어를 쓰고, 문장을 만들고, 문법까지 지키는,
작고 흔한 새 한 마리.
오늘은 박새가 들려주는 새들의 언어 이야기입니다.

#동물의언어 #박새 #말하는새
=============================================
[참고 자료]
- 인터뷰: 스즈키 도시타카(도쿄대학교)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 Suzuki, T. N. (2011). "Parental alarm calls warn nestlings about different predatory threats."
- Suzuki, T. N. (2015). "Assessment of predation risk through referential communication in incubating birds."
- Suzuki, T. N., Wheatcroft, D., & Griesser, M. (2016). "Experimental evidence for compositional syntax in bird calls."
- Suzuki, T. N. (2018). "Alarm calls evoke a visual search image of a predator in birds."
- Suzuki, T. N. (2020). "Other species' alarm calls evoke a predator-specific search image in birds."
- Suzuki, T. N., & Matsumoto, Y. K. (2022). "Experimental evidence for core-Merge in the vocal communication system of a wild passerine."

[음악]
(1) Foam Rubber
(2) Crossing the Verdant
(3) Medieval
(4) Zaphenath - paneah
(5) I don't get the lesson
(6) Wild Side
(7) Ain't Looking Back
(4) I dont get lesson
(5) Seven S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