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본 옥소토닉 | 차에서 OXO Rapid Brewer로 직접 내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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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본 옥소토닉 | 차에서 OXO Rapid Brewer로 직접 내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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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 커뮤니티와 SNS에서 많이 보이는 ‘옥소토닉’을 저도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이번 영상은 제대로 준비해서 만든 레시피라기보다는, 차로 이동하던 중 옥소토닉이 궁금해져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만들어본 첫 도전입니다.
첫 번째로 들른 CU에서 탄산수와 토닉워터를 살펴보고, 다른 제품도 찾아보기 위해 GS25까지 이동했지만 결국 가장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진로 토닉워터를 선택했습니다.
커피는 콜롬비아 엘 파세오 아폰테 게이샤 워시드 ASD를 사용했습니다. 라이트 로스팅한 커피로, 베르가못과 흰 꽃 계열의 화사한 향이 인상적인 원두입니다.
추출은 OXO Rapid Brewer를 사용했고, 코만단테 C40 타이거샤크로 11클릭에 분쇄했습니다. 상온의 백산수 60ml를 사용해 추출한 뒤 편의점에서 구입한 얼음과 진로 토닉워터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 Brewer : OXO Rapid Brewer
• Coffee : Colombia El Paseo Aponte Geisha Washed ASD
• Roast : Light Roast
• Coffee : 20g
• Grinder : Comandante C40 Tigershark
• Grind Setting : 11 Clicks
• Water : Baeksansu
• Water : 60ml / Room Temperature
• Tonic Water : Jinro Tonic Water
• Ice : Convenience Store Ice Cup
OXO Rapid Brewer로 추출하다 마지막에 들리는 ‘푸슉’ 소리까지 확인하고 추출을 마쳤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옥소토닉이라 이 조합과 레시피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상당히 재미있는 맛이었습니다. 특히 아폰테 게이샤의 베르가못과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향이 토닉워터와 만나면서 평소 필터커피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보여줬습니다.
처음에는 커피와 토닉을 완전히 섞지 않은 상태로 마셔보고, 이후 전체를 섞어서도 마셔봤는데 각각 느낌이 달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음료로 충분히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OXO Rapid Brewer로 옥소토닉을 만들어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원두, 분쇄도, 물의 양, 탄산수나 토닉워터 조합 등 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에는 의견을 반영해서 레시피를 수정해 다시 만들어보겠습니다.
#옥소토닉 #OXORapidBrewer #코만단테 #ComandanteC40 #타이거샤크
이번 영상은 제대로 준비해서 만든 레시피라기보다는, 차로 이동하던 중 옥소토닉이 궁금해져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만들어본 첫 도전입니다.
첫 번째로 들른 CU에서 탄산수와 토닉워터를 살펴보고, 다른 제품도 찾아보기 위해 GS25까지 이동했지만 결국 가장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진로 토닉워터를 선택했습니다.
커피는 콜롬비아 엘 파세오 아폰테 게이샤 워시드 ASD를 사용했습니다. 라이트 로스팅한 커피로, 베르가못과 흰 꽃 계열의 화사한 향이 인상적인 원두입니다.
추출은 OXO Rapid Brewer를 사용했고, 코만단테 C40 타이거샤크로 11클릭에 분쇄했습니다. 상온의 백산수 60ml를 사용해 추출한 뒤 편의점에서 구입한 얼음과 진로 토닉워터를 더해 완성했습니다.
• Brewer : OXO Rapid Brewer
• Coffee : Colombia El Paseo Aponte Geisha Washed ASD
• Roast : Light Roast
• Coffee : 20g
• Grinder : Comandante C40 Tigershark
• Grind Setting : 11 Clicks
• Water : Baeksansu
• Water : 60ml / Room Temperature
• Tonic Water : Jinro Tonic Water
• Ice : Convenience Store Ice Cup
OXO Rapid Brewer로 추출하다 마지막에 들리는 ‘푸슉’ 소리까지 확인하고 추출을 마쳤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옥소토닉이라 이 조합과 레시피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상당히 재미있는 맛이었습니다. 특히 아폰테 게이샤의 베르가못과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향이 토닉워터와 만나면서 평소 필터커피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보여줬습니다.
처음에는 커피와 토닉을 완전히 섞지 않은 상태로 마셔보고, 이후 전체를 섞어서도 마셔봤는데 각각 느낌이 달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음료로 충분히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OXO Rapid Brewer로 옥소토닉을 만들어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원두, 분쇄도, 물의 양, 탄산수나 토닉워터 조합 등 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에는 의견을 반영해서 레시피를 수정해 다시 만들어보겠습니다.
#옥소토닉 #OXORapidBrewer #코만단테 #ComandanteC40 #타이거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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