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Bar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용어 2탄

조회수 4,721회 · 좋아요 48 · 참여율 1.02% · 숏폼 · 2026-09-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Bar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용어 2탄
조회수 4,72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위스키 용어 2탄 | 이거 알면 위린이 탈출
1편이 10만 뷰를 넘었습니다.
많이 봐주셔서, 바로 2편 준비했어요.
바에서 이 말 나오면 고개만 끄덕였던 분들👀
오늘 이 10개만 알아두면 라벨이 다르게 보입니다.
―――――――――
① NAS — 숙성 년수 표기 없는 위스키
② 체이서 — 독한 술 사이 마시는 입가심 물
③ 싱글 캐스크 — 딱 한 통에서만 나온 위스키
④ 논칠필터드 — 냉각 여과 안 해 풍미 그대로
⑤ 엔젤스 쉐어 — 숙성 중 증발한 '천사의 몫'
⑥ 프루프 — 미국식 도수 표기 (÷2 = 도수)
⑦ 워터드롭 — 물 몇 방울로 닫힌 향 열기
⑧ 노징 — 마시기 전 코로 향 맡기
⑨ 팔레트 —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질감
⑩ 피니시 — 삼킨 뒤 남는 여운
―――――――――
특히 마지막 3개, 노징 → 팔레트 → 피니시.
이게 위스키 시음의 전부라고 봐도 됩니다.
향 맡고, 맛보고, 여운을 느끼고.
📌 저장해두고 바에서 한 잔 할 때 꺼내 보세요.
💬 더 궁금한 용어 있으면 댓글로!
―――――――――
#위스키 #위스키용어 #위스키입문 #싱글몰트 #위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