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종양에 실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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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종양에 실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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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지나치지 말아 주세요.
오늘 도로시는 인천시보호소에서 또 4마리를 안락사 직전 구조했습니다.
불러 보아도, 몸을 흔들어 보아도 쉽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살고 싶어서 버틴 것이 아니라, 그저 죽음을 기다리며 하루를 견디고 있었던 것만 같았습니다.
한쪽 눈은 이미 빛을 잃은 듯 보였고, 배에는 너무도 커다란 종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이 아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고, 입양 문의 한 통 없이 마지막까지 도로시의 품에서 생을 마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아이를 두고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겁에 질린 눈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아이, 꼬리를 흔들며 "저도 봐 주세요."라고 온몸으로 이야기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민간지원 사업을 통해 민간단체와 함께 유기동물 구조와 보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시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시와 함께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지원 예산만으로는 중증 아이들의 수술과 치료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오늘 철장 안에 누워 있던 그 노견을 보고도 그냥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 임시보호 · 입양 문의 카카오톡 채널 「사단법인 도로시지켜줄개」
🤍 정기후원 @dorothyrescue 프로필 링크
🤍 일시후원 새마을금고 9002-2026-5792-1 (사단법인 도로시지켜줄개)
🤍 해외 후원 (PayPal) [email protected]
─────────────────
😭오늘도 우리는 아이들을 두고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또 다른 철장 앞에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디 도로시가 다음 생명을 향해 망설임 없이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오늘 도로시는 인천시보호소에서 또 4마리를 안락사 직전 구조했습니다.
불러 보아도, 몸을 흔들어 보아도 쉽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살고 싶어서 버틴 것이 아니라, 그저 죽음을 기다리며 하루를 견디고 있었던 것만 같았습니다.
한쪽 눈은 이미 빛을 잃은 듯 보였고, 배에는 너무도 커다란 종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이 아이가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고, 입양 문의 한 통 없이 마지막까지 도로시의 품에서 생을 마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아이를 두고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겁에 질린 눈으로 세상을 마주하는 아이, 꼬리를 흔들며 "저도 봐 주세요."라고 온몸으로 이야기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민간지원 사업을 통해 민간단체와 함께 유기동물 구조와 보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시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시와 함께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지원 예산만으로는 중증 아이들의 수술과 치료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오늘 철장 안에 누워 있던 그 노견을 보고도 그냥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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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아이들을 두고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또 다른 철장 앞에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디 도로시가 다음 생명을 향해 망설임 없이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