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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 사랑은 떠나도 고양이는 남는다. 혼밥 생활자의 든든한 식구 '티거'와 '동이'

조회수 68회 · 좋아요 6 · 2022-10-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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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 사랑은 떠나도 고양이는 남는다. 혼밥 생활자의 든든한 식구 '티거'와 '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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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귀 #니새끼나도귀엽다 #혼밥생활자의책장 #호호브로탐라생활 #티거 #동이

사랑은 떠나도 고양이는 남는다
혼밥 생활자의 든든한 식구 “티거”와 “동이”


20대의 청춘은 고양이를 사랑의 징표로 생각했다. 하지만 사랑은 떠났고,
고양인 남았다. 남은 고양이 티거는 30대가 된 다은 곁을 지키고 있다. ‘
혹시 혼자가 외롭진 않을까? 동생을 만들어 주면 좀 나으려나?’
1인 1묘 가구라면 늘 갖는 고민을 실행에 옮겨 카라를 통해 동이를 만났다.

꼭 해야 하는 일과 꼭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바쁜 서울 생활에 두 고양이는 큰 힘이 되는 존재처럼 보인다.

지금은 잠시 긴 휴가를 즐기며 고양이들과 함께 해남 생활을 즐기고,
옆집 개 누렁이에게 황이라 이름 붙여 산책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중이다.

'혼밥 생활자의 책장'을 진행하지만
누구보다 사람과 동물을 좋아하는 김다은 PD의 티거, 동이 그리고 황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