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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0.2초에 울리더니..안방 금메달 꿈 날아간 일본 여농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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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0.2초에 울리더니..안방 금메달 꿈 날아간 일본 여농 초비상…
조회수 7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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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38점 차로 무너지고, 에이스 두 명까지 빠진 채 나고야로 간 한국 여자농구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준결승 상대는 223cm 센터를 앞세운 디펜딩챔피언 중국이었고, 결승에서는 한 달 전 종료 0.2초를 남기고 이 팀을 울렸던 일본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사흘 사이에 두 팀을 차례로 넘은 이야기입니다.

중국전이 끝나자 중국 인터넷에서는 "국가대표 맞나"라는 말까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석 쿼터 내내 3점이 하나도 안 들어가던 주장에게 4쿼터에 공이 다시 넘어간 순간, 코트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0:44] 에이스 없이 만리장성 앞에
[2:39] 0.2초의 악몽
[3:51] 침묵하던 주장의 4쿼터
[6:02] 중국 인터넷이 뒤집혔다
[8:06] 이번엔 0.2초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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