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에 만나 7년을 함께했건만... 중종은 왜 끝내 단경왕후를 복위시키지 않았을까? | KBS 역사저널 그날 201405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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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에 만나 7년을 함께했건만... 중종은 왜 끝내 단경왕후를 복위시키지 않았을까? | KBS 역사저널 그날 2014051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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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4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1506년, 신하들의 반정으로 연산군의 폭정은 12년 만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 뒤를 이어 추대된 왕은 바로 연산군의 이복동생, 조선 제11대 임금 중종!
그런데 중종이 즉위한 직후 반정공신들은 중전인 단경왕후의 폐위를 주장한다. 결국, 중종은 왕이 된지 일주일 만에 자신의 부인인 단경왕후를 폐위시키기로 결정하는데…! 결국 단경왕후 신씨는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왕비였던 여인이 됐다. 중종이 부인을 폐위시켜야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 이 영상은 2014년 5월 18일 방영된 [역사저널 그날 - 중종, 강제 이혼 당한 날] 입니다
#역사 #사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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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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