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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안 쫓겨나지롱 vs 이재명만 타격?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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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안 쫓겨나지롱 vs 이재명만 타격?
조회수 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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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경기도 지사 사퇴" 청원에 추미애 충격 답변
날짜: 2026.09.17

■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
방송은 경기도청원 게시판에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참여자가 3만 명을 넘겼다고 전했다. 추 지사는 한 행사에서 자신을 ‘경기도로 시집온 며느리’에 빗대며 “저 추미애 안 쫓겨납니다”라고 말했다.

■ “부잣집에 시집온 줄 알았는데…” 경기도 재정 언급
추 지사는 경기도 재정 상황을 설명하며 “부잣집에 시집온 줄 알았는데 살림을 맡아 보니 쌓아뒀던 것도 탕진되고 빚 문서가 잔뜩 있더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어 재정을 건전하게 만들겠다는 책임을 강조했다.

■ 사퇴 청원 ‘답변 완료’ 처리
방송에 따르면 해당 청원은 당초 청원 기간이 남아 있었지만 경기도의 답변 절차가 완료되면서 추가 동의가 중단됐다. 경기도 측은 재정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민생 예산을 고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에는 유감을 나타냈다고 소개됐다.

■ “책임이 우선”…사퇴 의사 없다는 뜻 강조
추 지사는 “며느리를 쫓아내려고 하는 분들이 있더라”며 “책임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이를 추 지사가 사퇴 요구에도 도지사직을 계속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했다.



① 파이낸셜뉴스

출처: 파이낸셜뉴스
제목: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사퇴 청원 종료된 날, '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 빗대
날짜/기자: 2026.09.17 / 안가을 기자

■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경기도로 시집 온 며느리”에 빗대며 “저 추미애 안 쫓겨납니다”라고 말했다.

■ 사퇴 청원 3만775명 참여 후 종료
경기도청원에 올라온 추 지사 사퇴 요구 청원은 공식 답변 절차가 완료되면서 추가 동의가 중단됐고, 최종 참여 인원은 3만775명으로 집계됐다.

■ “책임이 우선” 강조
추 지사는 사퇴 요구를 두고 “며느리 쫓아내려고 그러는 분들이 있더라”고 언급하면서 자신은 책임을 우선시한다고 밝혔다.

② MBN

출처: MBN
제목: '추미애지사 당적 포기' 청원 종료…경기도 답변 보니
날짜/기자: 2026.09.17 / 최유나 기자

■ 추미애 ‘당적 포기’ 요구 청원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내려놓고 경기도정에 전념하라고 요구하는 도민 청원이 제기됐다. 관련 청원은 중앙정치 개입 중단과 도정·민생 집중 등을 요구했다.

■ 경기도 “고도의 정치적 판단 요하는 사안”
기사에 공개된 경기도 답변은 청원 운영 기준상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 등이 청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았다.

■ 청원 답변 완료 처리
공개된 경기도청원 화면에는 해당 청원이 ‘답변 완료’, 참여 인원 1만2,680명으로 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