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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슈] 응급실 가고 한 달 뒤 숨진 여동생 팔에서 발견한 '낯선 글자' / KBS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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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86회 · 좋아요 28 · 참여율 1.66%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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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슈] 응급실 가고 한 달 뒤 숨진 여동생 팔에서 발견한 '낯선 글자' / KBS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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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료 사고 분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년 전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O형 환자에게 A형 혈액이 수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약 한 달 뒤 해당 환자는 상태가 악화돼 결국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의료진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다른 환자의 혈액에 A 씨의 바코드가 부착되면서 혈액형이 뒤바뀐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당시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인력 부족과 환자가 이미 위중한 상태였던 점 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후 사건 기록을 넘겨받은 서울북부지검은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해 보시죠.

00:00 ‘O형에게 A형 혈액을’…대학병원서 응급 환자에 ‘수혈 사고’ / [뉴스9] 26.09.15.
01:43 투석 중 ‘과다 출혈’로 사망…‘경고음’도 무시 / [뉴스9] 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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