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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소통' 논란‥협치는 언제? (2026.09.16/뉴스데스크/울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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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6회 · 좋아요 5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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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소통' 논란‥협치는 언제? (2026.09.16/뉴스데스크/울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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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김상욱 시장의 일방적인 소통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정 공백과 시민들의 피로감을 지적했습니다.

■ 주요 내용
- 울산시 추경예산 일부가 예결위에서 부활했으나 시와 시의회의 관계 회복은 무산됐습니다.
- 국민의힘 백현조 의원은 시내버스 공영제 추진 과정의 일방적인 발표를 문제 삼았습니다.
- 공진혁 의원은 김상욱 시장의 유튜브 발언을 회의장에서 공개하며 소통 방식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 상세 설명
민선 8기 울산시의회 첫 정례회 마지막 날, 김상욱 시장과 시의원들 사이의 갈등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회의 내내 김 시장의 소통 문제를 날선 비판으로 지적했습니다. 특히 백현조 의원은 시내버스 공영제 추진과 관련해 사전 설명 없는 일방적인 발표에 대해 책임을 요구했고, 공진혁 의원은 이를 '일방통행'이라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또한 집행부에 공직 기강 확립과 의회와의 사전 소통 체계 재정비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김상욱 시장은 여소야대 상황에서 처음 겪는 문제라며 점차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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