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고작 단위 하나 때문이라고? (ft. 우주 개발 최악의 사고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게 고작 단위 하나 때문이라고? (ft. 우주 개발 최악의 사고들)
조회수 87,695
- 조회수
- 87,695
- 좋아요
- 861
- 댓글
- 90
- 참여율
- 1.08%
최근 69일 동안 조회수 +31,278 (09-01 → 11-09)
이 채널의 운영자이신가요? 채널 인증을 하면 브랜드 검색 반응 등급과 동급 대비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계정 연동이 아니라 설명란에 코드 한 줄을 넣는 방식입니다.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해당 영상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제작 지원을 받았습니다.
1986년 1월,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는 발사 73초 만에 폭발했습니다.
원인은 수백만 개 부품 중 고무 패킹 하나, 'O링'이었죠.
아폴로 1호의 화재, 컬럼비아호의 단열재 조각,
존재하지도 않는 회전을 멈추려다 스스로 찢어진
3,100억 원짜리 위성 히토미,
단위 변환 하나로 4,800억 원이 증발한 화성 기후 궤도선까지.
우주 개발의 역사는 참사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심지어 통신위성 회로에서 자라난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금속 가닥 하나가,
미국의 삐삐 4,500만 대를 동시에 먹통으로 만든 적도 있죠.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런 원칙을 세웠습니다.
"우주에 보내기 전에,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어서 시험한다."
그 시험이 이뤄지는 곳,
경남 진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를 다녀왔습니다.
1986년 1월,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는 발사 73초 만에 폭발했습니다.
원인은 수백만 개 부품 중 고무 패킹 하나, 'O링'이었죠.
아폴로 1호의 화재, 컬럼비아호의 단열재 조각,
존재하지도 않는 회전을 멈추려다 스스로 찢어진
3,100억 원짜리 위성 히토미,
단위 변환 하나로 4,800억 원이 증발한 화성 기후 궤도선까지.
우주 개발의 역사는 참사의 역사와 함께 했습니다.
심지어 통신위성 회로에서 자라난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금속 가닥 하나가,
미국의 삐삐 4,500만 대를 동시에 먹통으로 만든 적도 있죠.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런 원칙을 세웠습니다.
"우주에 보내기 전에, 지구에서 우주를 만들어서 시험한다."
그 시험이 이뤄지는 곳,
경남 진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를 다녀왔습니다.
과학드림 [Science Dream] 다른 영상
장수거북은 왜 등딱지를 버렸을까?|심해 속 거대 파충류의 비밀
조회수 219,482
뇌 대신 뭘 쓸까? | 기억하고, 의태하고, 마취되고, 숫자까지 세는 식물의 전략!
조회수 168,287
50억 마리였던 비둘기는 어쩌다 0마리가 됐을까?|맛있어서 멸종한 생물들! (실피움, 스텔러바다소, 오록스까지)
조회수 1,144,647
옛날 옛적, 낙타와 라마가 미국에 살았던 시절의 이야기!
조회수 304,456
눈표범 기원의 미스터리와 대형 고양잇과 맹수의 진화!
조회수 539,064
상어는 어떻게 상어가 됐을까?🦈|상어의 기원
조회수 832,912
🎁커피 100잔 이벤트 [과학드림 X 국립환경과학원]
조회수 10,456
피부와 발굽까지 완벽히 보존된 공룡 에드몬토사우루스! (ft.공룡 미라 zone)
조회수 333,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