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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벽 뜯자 나온 현금 260억, 그런데 돈 받은 놈은 다 풀려났네?

국민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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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861회 · 좋아요 7,878 · 참여율 6.86% · 숏폼 · 2026-09-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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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벽 뜯자 나온 현금 260억, 그런데 돈 받은 놈은 다 풀려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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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벽장 뒤 비밀 금고를 뜯자 쏟아져 나온 불법 현금 260억 원! 통일교 총재 한학자가 구속되고 거액의 종교 자금이 압류되었지만, 언론이 침묵하는 진짜 본질은 따로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종교인 몇 명을 기소하고 자금을 환수한 것을 엄청난 성과인 양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신도들의 피눈물 묻은 검은돈을 받아 챙기고 정책적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치권 인물들은 단 한 명도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통일교 측의 쪼개기 불법 후원금 수수 의혹을 받으며 과거 검찰 공소장에까지 실명이 거론되었던 나경원 의원은 제대로 된 소환 조사 한번 없이 수사망을 쏙 빠져나갔습니다.

'돈을 준 자'만 치고 '돈을 받은 정치인'은 그대로 살려두는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식 봐주기 수사를 낱낱이 고발하며, 왜 주권자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정교유착 정치인 카르텔에 대한 전면 특검과 단죄를 요구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법원 공판 기록, 검찰 공소장 적시 내용 및 언론에 보도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재구성·각색한 시사 논평 영상입니다. 공직자의 청렴성과 정교유착 근절에 대한 공익적 의혹 제기 및 올바른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한 여론 형성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