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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집 앞에 자리 깔았는데, 200명 신고에 50명 왔다

경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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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23회 · 좋아요 1,043 · 참여율 8.75% · 숏폼 · 2026-09-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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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집 앞에 자리 깔았는데, 200명 신고에 50명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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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부문 노조가 서울 한남동 회장 자택 앞에서 무기한 릴레이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임금과 성과급 보상 격차를 놓고 직접 대화를 요구한 건데, 정작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올해 임금 협상은 지난 5월에 이미 타결됐고, 이 노조도 당시 공동교섭단에 참여했습니다. 다 끝난 협상을 뒤집자는 장외 압박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경찰에 신고한 집회 인원은 200명이었지만 실제 참석자는 50명 안팎. 위원장 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진정과 직무정지까지 이어지면서 조직이 흔들린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 본 영상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할 의도가 없습니다.
※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삼성노조 #경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