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 첨단 무인잠수정 나포, 데이터 추출"…이달만 두 번째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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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 첨단 무인잠수정 나포, 데이터 추출"…이달만 두 번째
(서울=연합뉴스)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2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첨단 무인 잠수정을 또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 해군은 성명을 통해 "정보 우위와 전자전을 활용한 복잡하고 정교한 합동 작전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첩보 활동을 벌이던 미군 첨단 무인 잠수정을 나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에 나포된 잠수정은 고도로 지능화된 첨단 무인 잠수정 '레무스(Remus) 600' 모델로 확인됐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 잠수정을 압류한 뒤 전문가들을 동원해 기기 내 데이터 추출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앞서 혁명수비대는 지난 8일에도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의 첨단 스마트 무인 잠수정 '다이브-LD'(Dive-LD)를 나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황성욱
영상: 로이터·AFP·텔레그램 sepahcybery·유튜브 HII·Anduril Industries·X @Currentreport1·사이트 악시오스
#연합뉴스 #미군 #잠수정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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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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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수비대 해군은 성명을 통해 "정보 우위와 전자전을 활용한 복잡하고 정교한 합동 작전을 바탕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첩보 활동을 벌이던 미군 첨단 무인 잠수정을 나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에 나포된 잠수정은 고도로 지능화된 첨단 무인 잠수정 '레무스(Remus) 600' 모델로 확인됐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 잠수정을 압류한 뒤 전문가들을 동원해 기기 내 데이터 추출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앞서 혁명수비대는 지난 8일에도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의 첨단 스마트 무인 잠수정 '다이브-LD'(Dive-LD)를 나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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