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는 주말에 는다 — 한국 채널 4만 1,799곳의 주말 하루 순증은 평일의 1.14배였고, 올리는 영상은 0.82배였다
영상은 평일에 더 많이 올라오고, 조회는 주말에 더 많이 난다. 앞의 것은 업로드 시각 글과 추석 연휴 글이, 뒤의 것은 같은 영상을 매일 따라가 주말이 평일의 1.10배였다는 요일 조회 글이 확인했다. 남은 질문은 구독이다. 구독자는 올리는 날에 늘어나는가, 보는 날에 늘어나는가. 이 글은 한국 순위표 전체의 하루 구독자 순증을 요일별로 갈라서 그 답을 찾는다. 결론부터 적으면 구독은 보는 쪽을 따라간다. 주말 하루 순증은 평일의 1.14배였고, 토요일이 일주일 중 가장 높았으며, 이 방향은 구독 구간 네 칸과 대분류 대부분에서 같았다. 예외는 뉴스/시사 한 곳으로, 주말 순증이 평일의 0.65배였다.
사용한 데이터는 rank_daily 수집분이다. 2026년 8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42일 전부 값이 있고 10월 9일 기준 한국 순위(rank_kr)를 가진 채널 41,799곳을 패널로 고정했다. 수집은 매일 새벽 1시 40분 전후에 돌아가므로, 어느 날 값에서 전날 값을 뺀 차이는 전날 새벽 1시 40분부터 그날 새벽 1시 40분까지의 변동이다. 이 글은 그 차이를 전날의 몫으로 셌다. 42일에서 하루 단위 차이는 41개가 나오는데, 그중 순위표 전체가 함께 움직인 수집 이상일 다섯(9월 17일·18일의 되감김과 19일의 복구, 21일의 하루짜리 하락과 22일의 복구, 각각 되감김 글과 9월 4주차 리포트가 다룸)을 빼고, 추석 연휴에 든 평일 이틀(9월 24일 목요일·25일 금요일)은 따로 두었다. 남은 보통 날은 34일로 평일 23일, 주말 11일이다. 금요일은 3일, 목요일은 4일뿐이라 두 요일 값은 다른 요일보다 흔들림이 크다.
토요일이 115, 목요일이 89
보통 날 34일의 하루 순증 평균은 131만 2,747명이다. 이 값을 100으로 놓고 요일별 평균을 지수로 적었다. 함께 적은 "늘어난 채널"은 그날 표시값이 전날보다 커진 채널 수이고, 업로드는 같은 패널 채널이 그날(한국 시간) 올린 영상 수다. 업로드 지수는 34일 업로드 평균을 100으로 놓은 값이다.
| 요일 | 일수 | 하루 순증 평균 | 지수 | 늘어난 채널 | 비율 | 업로드 영상 | 업로드 지수 |
|---|---|---|---|---|---|---|---|
| 월 | 5 | 1,200,964 | 91.5 | 5,494 | 13.1% | 23,810 | 102.2 |
| 화 | 6 | 1,241,440 | 94.6 | 5,418 | 13.0% | 24,526 | 105.3 |
| 수 | 5 | 1,332,508 | 101.5 | 5,409 | 12.9% | 25,238 | 108.3 |
| 목 | 4 | 1,165,074 | 88.8 | 5,379 | 12.9% | 25,022 | 107.4 |
| 금 | 3 | 1,378,513 | 105.0 | 5,445 | 13.0% | 25,467 | 109.3 |
| 토 | 6 | 1,509,899 | 115.0 | 5,670 | 13.6% | 20,494 | 88.0 |
| 일 | 5 | 1,332,436 | 101.5 | 5,854 | 14.0% | 20,077 | 86.2 |
주말 하루 평균 순증은 142만 9,234명, 평일은 125만 7,036명으로 주말이 1.137배다. 주말 11일이 34일 순증 4,463만 3,411명의 35.2%를 만들었는데, 날수대로라면 32.4%여야 한다. 늘어난 채널 수로 봐도 방향은 같다. 주말에는 하루 평균 5,754곳(13.8%)이 늘고 평일에는 5,429곳(13.0%)이 는다. 반면 업로드는 거꾸로다. 주말 하루 20,304편, 평일 24,734편으로 주말이 0.821배다. 채널들이 영상을 덜 올리는 날에 구독자가 더 붙는다.
요일 하나씩 보면 토요일이 두드러진다. 토요일 6일의 하루 순증은 가장 낮은 날도 124만 9,054명으로, 전체 평균보다 낮았던 적이 한 번뿐이고, 34일 중 가장 높은 날(9월 26일, 167만 59명)도 토요일이었다. 일요일은 순증으로는 수요일과 같은 101.5인데, 늘어난 채널 비율은 14.0%로 일주일 중 가장 높다. 일요일에는 많은 채널이 조금씩 늘고, 토요일에는 큰 채널의 눈금이 더 자주 넘어간다는 뜻이다. 월요일과 목요일이 낮은 데에는 특정한 날의 영향이 크다. 9월 14일 월요일은 34일 중 가장 낮은 29만 9,544명이었는데 100만 이상 채널 1,431곳 중 33곳이 함께 내려간 날이고(되감김 글의 표에서는 수집일 기준으로 9월 15일 행이다), 10월 8일 목요일은 66만 4,545명으로 두 번째로 낮았다. 이 이틀을 더 빼고 32일로 다시 재면 월요일 104.5, 목요일 97.6, 토요일 110.6, 일요일 97.6이 되고 주말 대 평일은 1.074배로 줄어든다. 평균 대신 요일별 중앙값으로 재면 토요일 115.6, 일요일 104.1, 목요일 92.6으로 토요일 우위는 그대로다. 주말이 평일보다 높다는 결론은 어느 쪽으로 재도 남지만, 배율은 1.07에서 1.14 사이로 잡는 편이 정직하다.
구독 구간 네 칸 모두 주말이 높다
합계는 큰 채널이 끌고 간다. 100만 이상 1,422곳의 하루 순증이 34일 평균 55만 8,471명으로 전체의 42.5%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간별로 따로 쟀다. 구간은 8월 29일 구독자 기준이고, 표시값은 유효숫자 세 자리로 반올림되므로 1만 미만은 10명 이하, 1만~10만은 100명, 10만~100만은 1,000명, 100만 이상은 1만 명 눈금이다(반올림 글). 채널별 배율은 눈금이 최소 30칸 넘어간 채널(구간별로 34일 증가 합계 300명·3,000명·3만 명·30만 명 이상)만 골라 주말 하루 순증을 평일 하루 순증으로 나눈 값의 중앙값이다.
| 구독 구간 | 채널 수 | 주말 하루 순증 | 평일 하루 순증 | 배율 | 늘어난 채널 비율 주말 | 평일 | 배율 | 채널별 배율 중앙값 | 대상 채널 | 주말이 높은 채널 |
|---|---|---|---|---|---|---|---|---|---|---|
| 1만 미만 | 19,754 | 63,275 | 57,053 | 1.109 | 18.08% | 17.26% | 1.047 | 1.100 | 1,437 | 60.7% |
| 1만~10만 | 13,256 | 274,705 | 243,366 | 1.129 | 12.67% | 11.82% | 1.073 | 1.122 | 723 | 67.9% |
| 10만~100만 | 7,367 | 468,709 | 428,791 | 1.093 | 6.16% | 5.57% | 1.105 | 1.144 | 94 | 70.2% |
| 100만 이상 | 1,422 | 622,545 | 527,826 | 1.179 | 3.41% | 2.95% | 1.156 | 1.568 | 13 | 100.0% |
합계 배율은 네 칸 모두 1.09~1.18이고, 이상일 이틀을 뺀 32일로 재도 1.06~1.11로 전부 1을 넘는다. 늘어난 채널 비율의 배율은 1만 미만 1.047에서 100만 이상 1.156으로 구간이 올라갈수록 커지는데, 이것은 큰 채널일수록 주말 쏠림이 심하다는 뜻이라기보다 눈금의 성질에 가깝다. 1만 미만 채널은 하루 몇 명만 늘어도 표시가 바뀌므로 평일에도 17%가 늘지만, 100만 이상 채널은 하루에 1만 명이 넘어가야 표시가 바뀌므로 조회가 몰리는 주말에 눈금을 넘길 확률이 더 올라간다. 눈금이 30칸 넘게 움직인 채널만 따로 보면 채널별 배율 중앙값은 1.10·1.12·1.14로 구간 간 차이가 작고, 주말이 더 높은 채널은 60.7%·67.9%·70.2%다. 100만 이상은 대상이 13곳뿐이라 중앙값 1.568에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 100만 미만 세 구간을 합친 2,254곳에서는 중앙값 1.115, 주말이 높은 채널 63.4%, 1.5배를 넘는 채널 22.4%, 평일이 1.5배 이상 높은 채널 11.5%다.
채널 하나의 배율은 34일 안에서 며칠에 몰린 증가가 어느 요일에 떨어졌느냐에 좌우된다. 증가 집중 글이 39일 성장의 39.3%가 가장 큰 사흘에서 나온다고 했던 그 성질이다. 민주당티비 [더불어민주당]은 34일 증가 13만 5,000명 중 11만 1,000명이 8월 31일 월요일부터 9월 3일 목요일까지 나흘(1만·7만 6,000·1만 2,000·1만 3,000명)에 들어와 주말 하루 순증이 평일의 0.031배였고, 농협중앙회 공식 유튜브는 9월 5일 토요일부터 7일 월요일까지 사흘(1만 2,000·3만·1만 4,000명)이 증가의 대부분이라 2.63배였다. UNIS도 9월 26일 토요일과 27일 일요일에 1만 명·1만 1,000명이 붙어 2.09배다. 이런 채널의 배율은 주간 리듬이 아니라 한 번의 사건이 어느 요일에 있었는지를 말한다. 그래서 채널별 중앙값이 1.1 안팎이라는 사실이 합계 배율보다 더 믿을 만한 요약이다. 사건은 요일을 가리지 않고 흩어지는데, 그 위에 주말이 조금 높은 바닥 흐름이 깔려 있다.
게임·뷰티·엔터가 높고, 뉴스/시사만 평일이 높다
대분류는 채널이 가진 라벨 기준이라 한 채널이 두 줄 이상에 들어갈 수 있다. 채널이 500곳 이상인 대분류를 합계 배율 순으로 적었다. 마지막 열은 9월 14일과 10월 8일을 뺀 32일 기준 배율이다.
| 대분류 | 채널 수 | 주말 하루 순증 | 평일 하루 순증 | 배율 | 늘어난 채널 비율 주말 | 평일 | 배율 | 이상일 제외 배율 |
|---|---|---|---|---|---|---|---|---|
| 게임 | 1,418 | 66,496 | 46,393 | 1.433 | 7.26% | 5.97% | 1.216 | 1.177 |
| 뷰티/패션 | 4,908 | 79,104 | 61,594 | 1.284 | 16.99% | 16.40% | 1.036 | 1.256 |
| 엔터/예능 | 595 | 76,925 | 60,358 | 1.274 | 11.60% | 9.90% | 1.171 | 1.102 |
| BJ/인물/연예인 | 748 | 80,614 | 65,709 | 1.227 | 6.31% | 5.36% | 1.177 | 1.131 |
| 키즈 | 771 | 109,049 | 89,501 | 1.218 | 5.84% | 4.82% | 1.211 | 1.020 |
| 먹방/푸드/ASMR | 5,382 | 250,443 | 208,558 | 1.201 | 13.80% | 13.72% | 1.006 | 1.125 |
| 라이프 | 18,481 | 342,082 | 299,255 | 1.143 | 14.76% | 13.77% | 1.072 | 1.100 |
| 스포츠 | 856 | 34,746 | 30,945 | 1.123 | 9.47% | 8.96% | 1.057 | 1.067 |
| 음악/댄스/가수 | 2,401 | 328,921 | 293,117 | 1.122 | 6.25% | 5.83% | 1.073 | 1.083 |
| 교육/정보/건강 | 914 | 59,584 | 55,611 | 1.071 | 7.57% | 6.86% | 1.103 | 1.059 |
| 브랜드/기업/단체 | 840 | 27,481 | 26,008 | 1.057 | 10.93% | 10.59% | 1.032 | 1.007 |
| 영화/드라마/방송 | 525 | 52,166 | 49,808 | 1.047 | 15.41% | 13.69% | 1.126 | 0.986 |
| 일상/브이로그 | 6,218 | 89,143 | 88,139 | 1.011 | 13.72% | 12.76% | 1.075 | 0.976 |
| 뉴스/시사 | 609 | 26,322 | 40,413 | 0.651 | 6.90% | 7.78% | 0.886 | 0.615 |
뉴스/시사는 두 지표 모두에서 유일하게 1 아래다. 주말 하루 순증이 평일의 0.651배, 늘어난 채널 비율도 0.886배이고, 이상일을 빼면 0.615배로 더 내려간다. 요일 조회 글에서 뉴스와 재테크가 월요일에 정점을 찍고 주말에 가라앉았던 것과 같은 방향이다. 반대쪽 끝의 게임은 1.433배인데 늘어난 채널 비율 배율도 1.216으로 함께 높아 몇 곳의 사건이 아니라 장르 전체의 경향으로 읽을 수 있다. 키즈와 엔터/예능, BJ/인물/연예인도 두 지표가 같이 높다.
두 지표가 어긋나는 줄은 따로 읽어야 한다. 뷰티/패션은 합계 배율이 1.284인데 늘어난 채널 비율은 1.036으로 거의 차이가 없다. 먹방/푸드/ASMR도 1.201 대 1.006이다. 이 두 대분류에서는 주말에 늘어나는 채널 수가 평일과 같은데 합계만 커졌으니, 구독이 많이 붙는 몇몇 채널의 주말 증가가 합계를 끌어올린 것이다. 키즈는 반대로 이상일 이틀을 빼면 합계 배율이 1.218에서 1.020으로 내려앉는데, 늘어난 채널 비율 배율은 1.211 그대로다. 9월 14일 월요일의 100만 이상 채널 하락이 키즈 합계를 평일 쪽에서 깎아 먹은 셈이라, 키즈의 주말 우위는 채널 수 쪽 지표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영화/드라마/방송과 일상/브이로그는 합계로는 1 근처이고 채널 수로는 1.1이 넘어, 작은 채널들은 주말에 더 늘지만 큰 채널의 눈금은 요일을 가리지 않았다.
연휴 평일과 이 지표의 한계
추석 연휴에 든 평일 이틀은 따로 두었다. 9월 24일 목요일의 순증은 129만 1,683명으로 보통 목요일 평균의 110.9%, 25일 금요일은 141만 6,586명으로 보통 금요일의 102.8%였다. 늘어난 채널은 5,365곳과 5,445곳으로 보통 목·금과 같다. 업로드는 20,308편과 18,632편으로 보통 목·금의 81.2%와 73.2%로 줄어 주말 수준이 됐는데, 구독 순증은 토요일 수준(150만 9,899명)에 닿지 않았다. 추석 연휴 평일은 올리는 쪽으로는 주말이 됐지만 구독이 붙는 쪽으로는 주말이 되지 않았다. 요일 조회 글이 조회수에서 내린 결론과 같다.
이 글이 조회수 합계를 쓰지 않은 이유도 적어 둔다. 같은 패널의 하루 누적조회 증가 합계는 이상치 채널 7곳을 빼도 5억 3,000만 회에서 107억 회 사이를 오가고, 요일별 평균과 중앙값이 서로 다른 순서를 낸다. 조회 변동 글이 짚은 대로 하루 합계는 채널 몇 곳이 만들기 때문에, 조회의 요일성은 같은 영상을 따라간 요일 조회 글의 1.10배를 쓰는 편이 맞다. 구독자 순증 합계는 가장 낮은 날과 높은 날이 29만 9,544명과 167만 59명으로 조회보다 훨씬 좁게 움직여 요일 비교가 가능했다.
한계는 네 가지다. 첫째, 날짜 경계다. 새벽 1시 40분 수집값의 차이를 전날의 몫으로 셌지만, 유튜브가 API에 내보내는 구독자 수가 실제 변동보다 몇 시간 늦게 반영된다면 토요일 값의 일부는 금요일 밤의 몫일 수 있다. 다만 하루씩 밀린 것이라면 일요일의 몫이 월요일에 나타나야 하는데 월요일 지수는 91.5(이상일 제외 104.5)로 평일 수준이라, 하루 단위로 밀린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둘째, 눈금이다. 큰 채널의 하루 증감은 1,000명·1만 명 단위로만 보이므로 합계 배율은 큰 채널 몇 곳의 눈금 타이밍에 흔들리고, 그래서 늘어난 채널 비율을 나란히 두었다. 셋째, 기간이다. 34일은 금요일 3일, 목요일 4일을 포함할 뿐이라 요일 하나하나의 순서는 바뀔 수 있으며, 믿을 만한 것은 주말 대 평일의 방향과 1.07~1.14라는 폭이다. 넷째, 이 글은 주말에 구독이 더 붙는 이유를 가리지 못한다. 주말에 조회가 더 많다는 사실과 방향이 같다는 것까지만 말할 수 있고, 시청이 구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요일에 따라 다른지는 조회와 구독을 같은 영상 단위로 묶어야 알 수 있다.
정리
- 한국 순위표 41,799곳의 하루 구독자 순증은 보통 날 34일 기준 주말 142만 9,234명, 평일 125만 7,036명으로 주말이 1.137배다. 늘어난 채널 비율도 13.8% 대 13.0%로 주말이 높고, 업로드는 거꾸로 주말이 평일의 0.821배다. 영상을 덜 올리는 날에 구독자가 더 붙는다.
- 토요일이 평균의 115.0%로 가장 높고 목요일이 88.8%로 가장 낮다. 이상일 이틀(9월 14일·10월 8일)을 빼면 주말 배율은 1.074로 줄지만 토요일 우위(110.6)는 남고, 중앙값으로 재도 토요일 115.6이다. 배율은 1.07~1.14 사이로 잡는 것이 정직하다.
- 구독 구간 네 칸 모두 주말이 높다(합계 1.09~1.18배). 눈금이 30칸 넘게 움직인 100만 미만 2,254곳의 채널별 배율 중앙값은 1.115, 주말이 높은 채널은 63.4%다. 채널 하나의 배율은 며칠에 몰린 사건의 요일을 따르므로, 합계보다 이 중앙값이 바닥 흐름을 더 잘 보여 준다.
- 대분류에서는 게임(1.433)·뷰티/패션(1.284)·엔터/예능(1.274)이 높고 뉴스/시사만 0.651로 평일이 높다. 뷰티와 먹방은 늘어난 채널 비율이 주말과 평일에 같아 몇몇 채널의 주말 증가가 합계를 끈 것이고, 키즈는 이상일을 빼면 합계 배율이 1.020으로 내려가 채널 수 지표(1.211)로 읽어야 한다.
- 추석 연휴 평일 이틀은 업로드가 보통 목·금의 81.2%·73.2%로 주말 수준까지 줄었지만 순증은 보통 목·금의 110.9%·102.8%로 토요일 수준에 못 미쳤다. 올리는 쪽은 주말이 됐고 구독이 붙는 쪽은 주말이 되지 않았다.
- 한계: 하루 단위 차이를 전날의 몫으로 센 날짜 경계, 유효숫자 세 자리 눈금, 금요일 3일뿐인 짧은 기간, 그리고 이유를 가리지 못한다는 점이다. 조회수 합계는 하루 5억~107억 회로 요동쳐 쓰지 않았다.
데이터 출처: allsnsrank 자체 수집 통계(유튜브 공개 데이터 기반). 수치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