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바꾼 티웨이, 아시아나 빈자리 차지할 수 있을까? 첫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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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바꾼 티웨이, 아시아나 빈자리 차지할 수 있을까? 첫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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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을 바꾼다는 건 모든 걸 바꾼다는 것" — 티웨이가 트리니티항공이 된 첫날, 첫 비행기를 직접 타봤습니다.*
수하물에 붙이는 작은 태그까지 새 로고로 바뀌어 있었는데, 막상 좌석에 앉으니 익숙한 티웨이 그대로였어요. 그래서 승객 입장에서 실제로 뭐가 바뀌었고 뭐가 그대로인지 하나씩 세어봤고, 회사가 진짜 변화라고 말하는 국제선 기내식과 새 좌석까지 공개된 자료로 짚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이름을 바꾼다는 건 모든 걸 바꾼다는 것
00:39 부산에서 김포로 — 첫날 기내 첫인상
01:16 김해공항 체크인, 전광판부터 태그까지 전부 트리니티
01:45 새 유니폼 — 로즈골드가 떠올리게 하는 것
02:07 기내 탑승, 세이프티 카드와 기내 숍 책자
02:44 첫날인데 기념 방송이 없었습니다 (파라타항공 첫 운항과 비교)
04:08 LCC가 아니라 SSC라는 말의 뜻
04:50 일곱 시간 가는데 왜 밥이 빠질까 — 청주·비슈케크
07:20 새로 공개된 A330-900 좌석, 아쉬운 점 두 가지
08:00 첫날의 결론, 그리고 다음 편 예고
📌 *첫날에 바뀐 것 / 그대로인 것* (2026년 9월 10일 탑승분 기준)
◽ 바뀐 것 → 공항 전광판·X배너·체크인 카운터 안내
◽ 바뀐 것 → 수하물 우선 수취 태그의 로고
◽ 바뀐 것 → 지상직·승무원 유니폼 (다크 그레이 + 로즈골드 포인트)
◽ 바뀐 것 → 세이프티 카드, 기내 숍 책자
◽ 그대로 → 기체 외부 도색 (제가 탄 편은 티웨이 로고)
◽ 그대로 → 좌석 (비상구 등 일부에 프리미엄 시트 천만 덧댐)
◽ 그대로 → 화장실
◽ 없었음 → 첫날 기념 방송·안내·기념품 ※ 제가 탄 편 기준입니다
◽ 회사는 기체 도색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바꾼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국제선 기내식, 어디까지 무료인가* (2026년 9월 기준 공식 안내)
◽ 단거리 국제선 → 음료 무료 제공
◽ 중장거리 6시간 이상 노선 중심 → 기내식 제공 (자카르타·싱가포르 포함)
◽ 제외 → 청주–발리, 인천–비슈케크
◽ 두 노선 모두 일곱 시간 안팎인데 제외라, 통로가 하나인 협동체라서 갤리 여유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회사가 밝힌 제외 사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 노선·기종·서비스는 계속 바뀝니다. 예약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공개된 A330-900 객실에서 지적되는 점* ※ 공개 이미지 기준, 실물 탑승 확인 아님
◽ 180도 눕히는 방식이 버튼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는 수동식 풀플랫으로 보입니다
◽ 비즈니스 좌석 사진에 개인 모니터(AVOD)가 빠져 있습니다
◽ 실제 평가는 좌석 교체 후 직접 타보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 *다음 편 예고*
◽ 트리니티 비즈니스(인천–자카르타)를 곧 직접 탑니다. 기내식과 주류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검증해서 올릴게요
첫날 기준으로는 브랜드는 트리니티가 됐지만 승객 경험은 아직 티웨이였습니다. 다만 회사가 강조하는 변화는 국내선이 아니라 중장거리 국제선에 있으니, 여기까지만 보고 판단하기엔 이릅니다. 트리니티든 에어프레미아든 파라타든, 장거리에서 믿고 고를 수 있는 국적사가 많아지는 건 여행자에게 좋은 일이니까요.
🎥 *촬영 장비*
◽ iPhone 17 Pro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 #티웨이 #티웨이항공 #사명변경 #리브랜딩 #김해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기내식 #A330 #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리뷰 #내돈내산 #운항첫날
수하물에 붙이는 작은 태그까지 새 로고로 바뀌어 있었는데, 막상 좌석에 앉으니 익숙한 티웨이 그대로였어요. 그래서 승객 입장에서 실제로 뭐가 바뀌었고 뭐가 그대로인지 하나씩 세어봤고, 회사가 진짜 변화라고 말하는 국제선 기내식과 새 좌석까지 공개된 자료로 짚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이름을 바꾼다는 건 모든 걸 바꾼다는 것
00:39 부산에서 김포로 — 첫날 기내 첫인상
01:16 김해공항 체크인, 전광판부터 태그까지 전부 트리니티
01:45 새 유니폼 — 로즈골드가 떠올리게 하는 것
02:07 기내 탑승, 세이프티 카드와 기내 숍 책자
02:44 첫날인데 기념 방송이 없었습니다 (파라타항공 첫 운항과 비교)
04:08 LCC가 아니라 SSC라는 말의 뜻
04:50 일곱 시간 가는데 왜 밥이 빠질까 — 청주·비슈케크
07:20 새로 공개된 A330-900 좌석, 아쉬운 점 두 가지
08:00 첫날의 결론, 그리고 다음 편 예고
📌 *첫날에 바뀐 것 / 그대로인 것* (2026년 9월 10일 탑승분 기준)
◽ 바뀐 것 → 공항 전광판·X배너·체크인 카운터 안내
◽ 바뀐 것 → 수하물 우선 수취 태그의 로고
◽ 바뀐 것 → 지상직·승무원 유니폼 (다크 그레이 + 로즈골드 포인트)
◽ 바뀐 것 → 세이프티 카드, 기내 숍 책자
◽ 그대로 → 기체 외부 도색 (제가 탄 편은 티웨이 로고)
◽ 그대로 → 좌석 (비상구 등 일부에 프리미엄 시트 천만 덧댐)
◽ 그대로 → 화장실
◽ 없었음 → 첫날 기념 방송·안내·기념품 ※ 제가 탄 편 기준입니다
◽ 회사는 기체 도색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바꾼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국제선 기내식, 어디까지 무료인가* (2026년 9월 기준 공식 안내)
◽ 단거리 국제선 → 음료 무료 제공
◽ 중장거리 6시간 이상 노선 중심 → 기내식 제공 (자카르타·싱가포르 포함)
◽ 제외 → 청주–발리, 인천–비슈케크
◽ 두 노선 모두 일곱 시간 안팎인데 제외라, 통로가 하나인 협동체라서 갤리 여유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회사가 밝힌 제외 사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 노선·기종·서비스는 계속 바뀝니다. 예약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공개된 A330-900 객실에서 지적되는 점* ※ 공개 이미지 기준, 실물 탑승 확인 아님
◽ 180도 눕히는 방식이 버튼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는 수동식 풀플랫으로 보입니다
◽ 비즈니스 좌석 사진에 개인 모니터(AVOD)가 빠져 있습니다
◽ 실제 평가는 좌석 교체 후 직접 타보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 *다음 편 예고*
◽ 트리니티 비즈니스(인천–자카르타)를 곧 직접 탑니다. 기내식과 주류 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검증해서 올릴게요
첫날 기준으로는 브랜드는 트리니티가 됐지만 승객 경험은 아직 티웨이였습니다. 다만 회사가 강조하는 변화는 국내선이 아니라 중장거리 국제선에 있으니, 여기까지만 보고 판단하기엔 이릅니다. 트리니티든 에어프레미아든 파라타든, 장거리에서 믿고 고를 수 있는 국적사가 많아지는 건 여행자에게 좋은 일이니까요.
🎥 *촬영 장비*
◽ iPhone 17 Pro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 #티웨이 #티웨이항공 #사명변경 #리브랜딩 #김해공항 #김포공항 #국내선 #기내식 #A330 #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리뷰 #내돈내산 #운항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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