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전작권 전환·북한 MDL 활동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주간브리핑] 전작권 전환·북한 MDL 활동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1,23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KFN 국방뉴스] 2026.10.30
[기사]
이번 주 주간브리핑 키워드는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북한의 군사적 동향입니다.
먼저 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올해 완전운용능력 검증과 전환 시기 결정 등 주요 사안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한미 간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sov1]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올해는 전작권 전환을 위한 완전운용능력 검증과 전환 시기 결정 등 중요한 사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2월에 양국 국방장관 간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하는 두 단계 접근을 통해 합의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내레이션]
이와 함께 전작권 전환의 '적기'가 늦춰진다는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적기는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는 시기라는 설명입니다.
[sov2]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전작권 전환의 적기란 양국이 필요하고 적당한 시기를 의미합니다.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준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절한 시기를 판단한다는 의미입니다.
[내레이션]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MDL 인근 활동과 관련해서는 우리 군의 대응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군의 MDL 근접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 등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시행한다는 겁니다.
[sov3]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군의 MDL 근접 활동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서 MDL을 침범하면 저희가 경고방송·경고사격 등 이에 합당하고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최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북한의 의도 분석과 현장 조사 문제도 다뤄졌습니다.
합참은 유엔군사령부와 협의해 현장 조사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며, 남북 간 군사분계선 인식 차이도 풀어야 할 과제로 설명했습니다.
[sov4]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저희가 지뢰 폭발 상황 관련해서는 저희가 최종 조사 결과를 통해 저희가 조사 결과는 말씀은 드렸지만 그 의도나 이런 분석적인 차원에서는 저희가 유엔사와 북한과 MDL 인식 차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풀어가야 될 과제가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레이션]
북한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한 후속 조치와 관련해서는 군사당국 간 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내놨습니다.
[sov5]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사과를 받으려 해도 대화가 필요하겠죠. 지금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번에 두 번째로 군사회담을 제의했고 아직 호응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북한이 테이블로 나와야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레이션]
육군 6사단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GOP 철책 훼손 사건도 다뤄졌습니다.
군은 지난 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인원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합참은 당시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부대의 경계작전 전반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ov6]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7일 정례브리핑)
우리 군은 지난 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우리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하였습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관계기관에서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또한, 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부터 해당 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클로징]
북한의 군사적 도발과 접경지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군은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김효진입니다.
[기사]
이번 주 주간브리핑 키워드는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북한의 군사적 동향입니다.
먼저 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올해 완전운용능력 검증과 전환 시기 결정 등 주요 사안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한미 간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sov1]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올해는 전작권 전환을 위한 완전운용능력 검증과 전환 시기 결정 등 중요한 사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2월에 양국 국방장관 간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하는 두 단계 접근을 통해 합의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내레이션]
이와 함께 전작권 전환의 '적기'가 늦춰진다는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적기는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는 시기라는 설명입니다.
[sov2]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전작권 전환의 적기란 양국이 필요하고 적당한 시기를 의미합니다. 양국이 합의한 조건과 준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절한 시기를 판단한다는 의미입니다.
[내레이션]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MDL 인근 활동과 관련해서는 우리 군의 대응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군의 MDL 근접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 등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시행한다는 겁니다.
[sov3]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군의 MDL 근접 활동은 지속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서 MDL을 침범하면 저희가 경고방송·경고사격 등 이에 합당하고 정당한 작전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최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북한의 의도 분석과 현장 조사 문제도 다뤄졌습니다.
합참은 유엔군사령부와 협의해 현장 조사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며, 남북 간 군사분계선 인식 차이도 풀어야 할 과제로 설명했습니다.
[sov4]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저희가 지뢰 폭발 상황 관련해서는 저희가 최종 조사 결과를 통해 저희가 조사 결과는 말씀은 드렸지만 그 의도나 이런 분석적인 차원에서는 저희가 유엔사와 북한과 MDL 인식 차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풀어가야 될 과제가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레이션]
북한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한 후속 조치와 관련해서는 군사당국 간 대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내놨습니다.
[sov5]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10월 29일 정례브리핑)
사과를 받으려 해도 대화가 필요하겠죠. 지금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번에 두 번째로 군사회담을 제의했고 아직 호응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북한이 테이블로 나와야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레이션]
육군 6사단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GOP 철책 훼손 사건도 다뤄졌습니다.
군은 지난 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인원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합참은 당시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부대의 경계작전 전반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ov6]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10월 27일 정례브리핑)
우리 군은 지난 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우리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하였습니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관계기관에서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또한, 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부터 해당 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전반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클로징]
북한의 군사적 도발과 접경지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군은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김효진입니다.
KFN 국방뉴스 다른 영상
한미 연합 도하작전부터 ‘지능형 스마트육군’까지 | AI 위클리 국방뉴스
조회수 839
한미 국방장관, SCM 내년 초 개최 합의|KFN 국방뉴스
조회수 766
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강신철 장관 “대화는 위기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KFN 국방뉴스
조회수 684
미국 중간선거, 한반도 안보에 어떤 영향?…트럼프 외교·한미동맹 진단 | 강은호 교수 [국방이슈 대담]
조회수 1,073
공군 생도가 설계한 AI 파일럿, 모의 공중전 펼쳤다! | 육군훈련소 스마트 혁신·한인도 해군 훈련 [오늘의 국방하이라이트]
조회수 1,660
[위클리 외신] 미, 중국 견제 결집…이란 공격 저울질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622
드론전 시대, 전투의지를 지키는 ‘전사 공동체’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2,450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장진호 전투 76주년 기념행사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