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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m 시추한 탐해3호" 일본이 오래 매달린 바다 밑 희토류, 세 지점 모두 맞힌 첫 항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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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49회 · 좋아요 63 · 참여율 0.71%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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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m 시추한 탐해3호" 일본이 오래 매달린 바다 밑 희토류, 세 지점 모두 맞힌 첫 항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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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희토류를 틀어막을 때마다 재고부터 세던 한국. 그 한국이 부산 영도에서 지은 탐사선 탐해3호를 처음으로 큰 바다에 보냈고, 서태평양 공해 수심 5,800미터 바닥 진흙에서 지각 평균 약 10배 농도의 희토류를 시추한 세 지점 모두에서 확인했습니다. 일본은 같은 바다 밑 진흙을 2012년에 찾고 올해 2월에야 처음 끌어올렸죠. 왜 하필 깊은 바다 진흙에 희토류가 모이는지, 8.1킬로미터 줄로 바닥을 어떻게 읽는지, 주인 없는 공해 자원이 어떻게 한 나라 몫이 되는지, 그리고 폐수 속 금을 라이스페이퍼로 건지는 도시광산 기술까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바다 밑 진흙의 보물
03:37 일본이 14년 걸린 바다
08:28 탐사선 탐해3호
10:51 세 곳을 모두 맞힌 방법
16:27 아직 남은 숙제
20:13 찾아내는 능력

#희토류 #탐해3호 #해저자원 #지질자원연구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