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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대신 청해부대 투입" 해적에 돈 건네던 한국이 선원 21명을 전원 구한 날, 바다가 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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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91회 · 좋아요 93 · 참여율 1.31% · 2026-11-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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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대신 청해부대 투입" 해적에 돈 건네던 한국이 선원 21명을 전원 구한 날, 바다가 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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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은 소말리아 해적에게 잡힌 유조선 삼호드림호를 되찾느라 950만 달러가 넘는 몸값을 건넸습니다. 그런데 두 달 남짓 뒤 같은 선사의 삼호주얼리호가 또 잡혔고, 이번에는 돈 대신 청해부대 최영함과 UDT가 움직였습니다. 작전은 4시간 58분 만에 끝났고 선원 21명은 모두 살아 돌아왔습니다. 몸값을 낼수록 왜 더 잡혔는지, 실패한 첫 시도와 새벽의 본작전, 선장을 살려 낸 의사, 시타델과 해적 감소로 이어진 그 뒤의 바다, 리비아·예멘·수단까지 간 청해부대, 그리고 해적이 다시 3배로 늘어난 올해 작전 구역을 두 배로 넓히는 결정까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몸값 대신 군함을 보낸 날
04:13 가장 비싼 먹잇감이던 한국 배
07:20 실패한 첫 시도와 새벽 작전
11:10 그날 이후 달라진 바다
15:30 다시 돌아온 소말리아 해적
20:04 군함이 온다는 약속

#청해부대 #아덴만여명작전 #소말리아해적 #해군 #U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