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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 안전이 기술보다 먼저, 50년 정비 명장이 후배에게 하는 말 | 박병일 명장

박병일의 명장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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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66회 · 좋아요 140 · 참여율 1.39% · 숏폼 · 2026-09-1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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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 안전이 기술보다 먼저, 50년 정비 명장이 후배에게 하는 말 | 박병일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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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명장이 후배 정비사에게 항상 하는 말은 "자동차를 잘 고치는 것보다 고치면서 안 다치는 것이 중요하다"입니다. 50년 넘게 정비했지만 손에 다친 흔적이 없는 이유이고, 전기·가스 장치, 연료 라인·압력이 걸린 공기 장치, 무거운 작업은 혼자 하지 말고 2인·3인이 함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박병일 명장(대한민국 자동차 정비 명장·차량기술사)

▶ 1분 핵심 정리
· 자동차를 잘 고치는 것보다 고치면서 안 다치는 것이 중요 — 박병일 명장을 가르친 스승이 가장 먼저 강조한 원칙
· 50년 넘게 정비했지만 손에 다친 흔적이 없다는 본인 경험 / 안전을 등한시한 동료들은 손가락 절단·얼굴과 손의 상처가 많았음
· 혼자 작업하다 당하는 사고가 많음 → 전기 장치, 가스 장치, 연료 라인·압력이 걸린 공기 장치, 무거운 작업은 작업에 맞게 2인 1조·3인 1조
· 작업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안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정비의 기본

▶ 자주 묻는 질문
Q. 정비사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A. 박병일 명장은 기술보다 '안 다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스승에게 처음 배운 원칙이기도 합니다.
Q. 정비 작업 중 특히 위험한 작업은?
A. 전기 장치, 가스 장치, 연료 라인·압력이 걸린 공기 장치, 무거운 부품을 다루는 작업입니다. 혼자 하지 말고 작업에 맞게 2인·3인이 함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정비사안전 #자동차정비사 #박병일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