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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에서 차는 고쳐도 고장 코드 지우려면 서비스센터로 가야한다

박병일의 명장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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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48회 · 좋아요 505 · 참여율 0.88% · 숏폼 · 2026-10-0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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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에서 차는 고쳐도 고장 코드 지우려면 서비스센터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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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비소나 카센터에서 차를 고쳐도 고장 코드를 지우거나 교환한 부품을 코딩하려면 결국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접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박병일 명장의 지적입니다. 제조사가 코딩 장비를 일부만 공유하고 대부분을 쥐고 있어, 정비사의 일자리와 고객의 안전을 막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 박병일 명장(대한민국 자동차 정비 명장·차량기술사)

▶ 1분 핵심 정리
· 일반 정비업소에서 수리를 마쳐도 고장 코드는 일반 장비로 못 지움 → 제조사에 서비스 접수를 해서 지워야 함
· 전국 정비사들의 가장 큰 불만: 부품을 교환하면 그걸 코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비는 공유돼야 하는데, 제조사가 일부만 공유하고 거의 다 쥐고 있음
· 박병일 명장은 이것이 일자리 창출을 막고, 정비사와 고객의 안전 확보를 막는 일이라고 봄
· 정비업계가 여러 번 문제를 제기했고 그럴듯한 답만 돌아왔을 뿐 지금까지 풀리지 않음 → 국토부 등 관계기관의 조율이 필요하다는 주장
· "고장 나면 우리 회사에 와서 고치고, 일반 정비업소·카센터는 하지 마라"는 말과 같다며 분명히 시정돼야 한다고 강조

▶ 자주 묻는 질문
Q. 카센터에서 수리했는데 왜 고장 코드(경고등)를 못 지우나요?
A. 박병일 명장은 고장 코드를 지우거나 부품을 코딩하는 장비를 제조사가 대부분 쥐고 있어, 일반 장비로는 지울 수 없고 제조사 서비스 접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Q. 부품 코딩이 뭔가요?
A. 영상에서는 부품을 교환한 뒤 그 부품을 차에 맞게 등록·설정하는 작업을 '코딩'이라고 부르며, 이를 위한 최소한의 장비는 일반 정비소와 공유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Q. 이 문제는 누가 풀어야 하나요?
A. 박병일 명장은 국토부 등 관계기관이 제조사와 정비업계 사이를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고장코드 #자동차정비 #박병일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