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커트는 감성이 아니다 | 블런트마스터 레벨1·2 이론 총정리 (라인·그라쥬에이션·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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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커트는 감성이 아니다 | 블런트마스터 레벨1·2 이론 총정리 (라인·그라쥬에이션·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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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커트는 감성이 아니다. 기술자는 그 감성을 표현하는 정확한 정의와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블런트마스터 레벨2 첫 수업의 이론 73분. 레벨1에서 배우는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의 정의부터, 레벨2 첫 커트인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의 설계까지 교재 『블런트마스터 Basic · Advance』의 도해와 함께 정리했다.
테크닉은 두상을 지구처럼 보고 톱 포인트를 기준으로 나눈다. 중력으로 떨어뜨려 한 점에서 만나면 라인, 톱 포인트 아래로 들면 그라쥬에이션, 위로 들면 레이어. 0도, 45도, 90도 같은 각도는 쓰지 않는다.
라인은 엘리베이션도 디렉션도 쓰지 않는다. 파팅과 섹션이 쉐입을 정하고, 버티컬 섹션은 쓰지 않는다. 그래서 단발을 자를 때 고객은 높게, 시술자는 낮게 앉는다. 스퀘어 라인을 잘랐는데 왼쪽이 짧아졌다면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하나다. 바디 포지션이 고정돼 있었는가. 고정돼 있었다면 섹션 문제다.
그라쥬에이션의 익스터널과 인터널은 각도가 아니라 길이로 본다. 길게 자르면 외측이 보이는 익스터널, 짧게 자르면 내측이 보이는 인터널. 엘리베이션은 쓰고 디렉션은 쓰지 않는다. 쉐입을 급하게 만들고 싶으면 섹션 각도를 바꾼다. 커트는 밀지 않고 당겨 오기 때문에 섹션의 시작 순서가 바디 포지션을 정하고, 그라쥬에이션도 의자에 앉아서 자른다.
레이어는 무게감을 제거해서 움직임을 만든다. 머리는 무조건 짧은 데서 긴 쪽으로 흐른다. 엘리베이션을 결정하는 건 손의 위치다. 두상 가장 높은 곳까지 들면 플랫, 두상을 따라가면 컨벡스, 천장을 향하면 컨케이브. 커팅은 늘 눈의 위치에서 한다.
레벨2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는 두상의 코너에서 시작한다. 사이드 코너 포인트와 프론트 사이드 포인트가 떨어지는 모양을 정하고, 엘리베이션을 낮게 쓸수록 헤어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 두상은 세 번 꺾이기 때문에 같은 플랫으로 다 자르면 기역자로 떨어진다. 같은 무게감으로 떨어뜨리려면 구간마다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를 바꿔 써야 한다. 빠른 테크닉은 없다. 빠르다는 건 섹션을 나누지 않았다는 뜻이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왜 사순 베이스인가 — 커트를 정의하고 헤드시트라는 도면을 만들다
· 헤어컷의 3요소 — 테크닉 · 쉐입 · 텍스처 (교재 p.19 테크닉 · 쉐입 · 지오메트리)
· 테크닉의 정의 — 톱 포인트 기준으로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
· 라인 — 엘리베이션 · 디렉션을 쓰지 않는다, 섹션이 쉐입을 정한다, 아이레벨, 옵션 1과 옵션 2
· 그라쥬에이션 — 익스터널 · 인터널은 길이로 본다, 디렉션 대신 섹션, 팜 투 플로어와 팜 투 팜, 인핑거
· 시연 — 옥시피탈이 나온 두상에서 원 · 투 · 쓰리 핑거
· 사진 한 장으로 커트 분석하기 — 사이드를 나눴는가, 섹션 바이 섹션인가
· 레이어 — 움직임의 네 방향, 쇼트 → 롱, 테크닉에 맞는 텍스처, 한국과 서양의 레이어
·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는 손의 위치, 커팅은 눈의 위치
· 디렉션 4가지 — 스트레이트 아웃 · 전 섹션 · 오버 디렉션 · 원 포인트
· 레벨2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 시안의 모발 끝으로 B와 C를 판별한다
· 두상의 코너 — 사이드 코너 포인트와 프론트 사이드 포인트, 헤어라인 반영
· 두상은 세 번 꺾인다 — 테크닉을 섞는 이유
· 마지막에 교재 퀴즈 3문제로 복습
■ 이런 분께
· 잘 나온 날을 반복하지 못하는 디자이너. 커트를 감으로 자르고 있다
· 단발 좌우 길이가 맞지 않는데 이유를 모르는 디자이너. 섹션과 바디 포지션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 레이어를 넣으면 층이 'ㄱ'자로 떨어지는 디자이너. 두상의 코너마다 같은 테크닉을 쓰고 있다
결국, 설명할 수 있어야 반복할 수 있다.
영상 안에는 톱 포인트, 사이드 코너 포인트, 익스터널 · 인터널 그라쥬에이션, 섹션 다섯 가지,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의 가발 포지션,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 디렉션 4가지,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섹셔닝, 테이퍼링 · 슬라이싱까지 교재 도해와 용어 카드가 화면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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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커트 전문 강사는 무엇이 다른가
0:37 블런트마스터 레벨 체계
2:22 왜 사순 베이스인가
5:58 헤어컷의 3요소
7:51 테크닉의 정의
11:43 라인 — 엘리베이션·디렉션을 쓰지 않는다
19:40 아이레벨 · 바디 포지션 · 옵션 1과 2
25:14 그라쥬에이션 — 익스터널과 인터널
28:18 그라쥬에이션 — 디렉션 대신 섹션
35:12 시연 — 두상에 따라 핑거를 바꾼다
38:56 사진 한 장으로 커트 분석하기
42:28 레이어 — 짧은 데서 긴 쪽으로
48:04 레이어 —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
53:15 레이어의 쉐입과 디렉션 4가지
57:05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1:02:35 두상의 코너 — S.C.P와 F.S.P
1:08:09 두상은 세 번 꺾인다
1:12:40 오늘의 정리 · 교재 복습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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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런트마스터 #커트이론 #헤어커트강의 #레이어드컷
블런트마스터 2026 카이정강사
블런트마스터 레벨2 첫 수업의 이론 73분. 레벨1에서 배우는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의 정의부터, 레벨2 첫 커트인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의 설계까지 교재 『블런트마스터 Basic · Advance』의 도해와 함께 정리했다.
테크닉은 두상을 지구처럼 보고 톱 포인트를 기준으로 나눈다. 중력으로 떨어뜨려 한 점에서 만나면 라인, 톱 포인트 아래로 들면 그라쥬에이션, 위로 들면 레이어. 0도, 45도, 90도 같은 각도는 쓰지 않는다.
라인은 엘리베이션도 디렉션도 쓰지 않는다. 파팅과 섹션이 쉐입을 정하고, 버티컬 섹션은 쓰지 않는다. 그래서 단발을 자를 때 고객은 높게, 시술자는 낮게 앉는다. 스퀘어 라인을 잘랐는데 왼쪽이 짧아졌다면 먼저 물어야 할 것은 하나다. 바디 포지션이 고정돼 있었는가. 고정돼 있었다면 섹션 문제다.
그라쥬에이션의 익스터널과 인터널은 각도가 아니라 길이로 본다. 길게 자르면 외측이 보이는 익스터널, 짧게 자르면 내측이 보이는 인터널. 엘리베이션은 쓰고 디렉션은 쓰지 않는다. 쉐입을 급하게 만들고 싶으면 섹션 각도를 바꾼다. 커트는 밀지 않고 당겨 오기 때문에 섹션의 시작 순서가 바디 포지션을 정하고, 그라쥬에이션도 의자에 앉아서 자른다.
레이어는 무게감을 제거해서 움직임을 만든다. 머리는 무조건 짧은 데서 긴 쪽으로 흐른다. 엘리베이션을 결정하는 건 손의 위치다. 두상 가장 높은 곳까지 들면 플랫, 두상을 따라가면 컨벡스, 천장을 향하면 컨케이브. 커팅은 늘 눈의 위치에서 한다.
레벨2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는 두상의 코너에서 시작한다. 사이드 코너 포인트와 프론트 사이드 포인트가 떨어지는 모양을 정하고, 엘리베이션을 낮게 쓸수록 헤어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 두상은 세 번 꺾이기 때문에 같은 플랫으로 다 자르면 기역자로 떨어진다. 같은 무게감으로 떨어뜨리려면 구간마다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를 바꿔 써야 한다. 빠른 테크닉은 없다. 빠르다는 건 섹션을 나누지 않았다는 뜻이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왜 사순 베이스인가 — 커트를 정의하고 헤드시트라는 도면을 만들다
· 헤어컷의 3요소 — 테크닉 · 쉐입 · 텍스처 (교재 p.19 테크닉 · 쉐입 · 지오메트리)
· 테크닉의 정의 — 톱 포인트 기준으로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
· 라인 — 엘리베이션 · 디렉션을 쓰지 않는다, 섹션이 쉐입을 정한다, 아이레벨, 옵션 1과 옵션 2
· 그라쥬에이션 — 익스터널 · 인터널은 길이로 본다, 디렉션 대신 섹션, 팜 투 플로어와 팜 투 팜, 인핑거
· 시연 — 옥시피탈이 나온 두상에서 원 · 투 · 쓰리 핑거
· 사진 한 장으로 커트 분석하기 — 사이드를 나눴는가, 섹션 바이 섹션인가
· 레이어 — 움직임의 네 방향, 쇼트 → 롱, 테크닉에 맞는 텍스처, 한국과 서양의 레이어
·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는 손의 위치, 커팅은 눈의 위치
· 디렉션 4가지 — 스트레이트 아웃 · 전 섹션 · 오버 디렉션 · 원 포인트
· 레벨2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 시안의 모발 끝으로 B와 C를 판별한다
· 두상의 코너 — 사이드 코너 포인트와 프론트 사이드 포인트, 헤어라인 반영
· 두상은 세 번 꺾인다 — 테크닉을 섞는 이유
· 마지막에 교재 퀴즈 3문제로 복습
■ 이런 분께
· 잘 나온 날을 반복하지 못하는 디자이너. 커트를 감으로 자르고 있다
· 단발 좌우 길이가 맞지 않는데 이유를 모르는 디자이너. 섹션과 바디 포지션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 레이어를 넣으면 층이 'ㄱ'자로 떨어지는 디자이너. 두상의 코너마다 같은 테크닉을 쓰고 있다
결국, 설명할 수 있어야 반복할 수 있다.
영상 안에는 톱 포인트, 사이드 코너 포인트, 익스터널 · 인터널 그라쥬에이션, 섹션 다섯 가지, 라인 · 그라쥬에이션 · 레이어의 가발 포지션,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 디렉션 4가지,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섹셔닝, 테이퍼링 · 슬라이싱까지 교재 도해와 용어 카드가 화면에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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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커트 전문 강사는 무엇이 다른가
0:37 블런트마스터 레벨 체계
2:22 왜 사순 베이스인가
5:58 헤어컷의 3요소
7:51 테크닉의 정의
11:43 라인 — 엘리베이션·디렉션을 쓰지 않는다
19:40 아이레벨 · 바디 포지션 · 옵션 1과 2
25:14 그라쥬에이션 — 익스터널과 인터널
28:18 그라쥬에이션 — 디렉션 대신 섹션
35:12 시연 — 두상에 따라 핑거를 바꾼다
38:56 사진 한 장으로 커트 분석하기
42:28 레이어 — 짧은 데서 긴 쪽으로
48:04 레이어 — 플랫 · 컨벡스 · 컨케이브
53:15 레이어의 쉐입과 디렉션 4가지
57:05 포워드 오버 디렉션 레이어
1:02:35 두상의 코너 — S.C.P와 F.S.P
1:08:09 두상은 세 번 꺾인다
1:12:40 오늘의 정리 · 교재 복습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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