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음식 사서 올리면 성의 없다는 말은 옛말. 요즘 대세라는 맞춤 차례상 주문해봤더니|명절 대목 24시간 풀가등 제사 음식 공장|극한직업|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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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음식 사서 올리면 성의 없다는 말은 옛말. 요즘 대세라는 맞춤 차례상 주문해봤더니|명절 대목 24시간 풀가등 제사 음식 공장|극한직업|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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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10월 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명절의 기술자들>의 일부입니다.
뜨거운 불과의 사투, 풍성한 차례상
전라북도 전주의 한 제사 음식 대행업체. 17년째 전부터 탕, 적, 생선찜까지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들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음식인 만큼 당일 제조는 필수! 주문이 들어오면 그날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해 직접 배달까지 나간다는데. 이른 새벽, 동태전과 찜으로 사용할 생선을 손질하는 것부터 동그랑땡의 반죽을 비롯한 전의 밑 준비를 끝내고 부치기 시작한다는데. 뜨거운 불 앞에서 하루 종일 전을 부치다 보면 땀이 비 오듯 쏟아져 내린다고 한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의 종류만 무려 30가지 이상! 맛있는 차례상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이들을 따라가 보자.
추석 상에 꼭 빠질 수 없는 음식, 송편
강원도 양구의 한 떡방앗간에서는 추석 송편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요즘은 가정에서 빚기보다는 방앗간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아 쏟아지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선 추석 한 달 전부터 매일 송편을 빚어야 한다는데. 올 추석 준비하는 송편의 양만 무려 2t! 이 많은 양을 기계가 아닌 일일이 손으로 빚는 고된 작업을 한다는데. 또 다른 이곳의 명물 떡은 양구의 고지대에서 나온 수리취를 이용하여 만든 수리취인절미! 새벽 5시부터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직접 손질한 수리취를 쌀과 함께 갈고, 뜨거운 찜기 옆에서 일일이 반죽을 치대야 한다는데. 최고의 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명절 선물의 대표, 전통 한과
강원도 강릉 한 시골 마을에 있는 한과 공장. 명절이 되기 한 달 전부터 분주해지는 이유는 선물로 보내질 한과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는데. 올해 추석에 나갈 한과의 매출액은 무려 2억 원 이상! 물량을 맞추기 위해 뜨거운 150도의 기름 앞에서 하루 종일 산자와 유과 튀기긴 후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조청과 튀밥을 발라야 한다. 사장님이 직접 개발해 낸 약과도 손이 많이 가기는 마찬가지! 숙련된 작업자들답게 2시간 동안 만들어지는 약과의 양만 총 3,500개. 한과 제조뿐만 아니라 포장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 소분 과정부터 선물용 보자기에 포장하기까지 모두 상품의 모양새를 유지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직접 하고 있다는데. 그렇게 한과 세트는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도착하게 된다. 한국의 전통 과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명절의 기술자들
✔ 방송 일자 : 2025.10.04
※ 이 영상은 2026년 2월 1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명절 특수! 선물 세트 한우와 전복>의 일부입니다.
명절을 빛내는 최고급 선물, 한우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단연 최고급 먹거리 한우! 1등급 이상 한우 선물 세트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광주의 한 가공공장은 새벽부터 분주하다. 매일 소 약 10마리의 뼈를 발라내고 손질하는데, 지육 한쪽만 무려 150kg이 넘는 무게라 온몸의 힘을 써야 하는 고된 작업이다. 작업장 내부는 15℃ 이하의 저온을 유지한 채 진행하기 때문에 무거운 지육을 반복해서 들었다가 놓는 동안 팔과 허리에 큰 무리가 간다는데...
명절이 다가올수록 하루 작업량은 1t을 훌쩍 넘는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부위는 30여 가지로 토시살, 안창살처럼 약 1kg도 채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부터 부드러운 등심까지, 막을 따라 정확히 갈라내지 않으면 값어치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이렇게 정교한 손질을 거쳐 뼈와 살을 완벽히 분리하는데! 그러나 한 번의 실수가 곧 손실로 이어지는 작업이라 숙련자조차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고기를 부위별로 나뉘고 난 후에는 지방을 걷어내 주는데, 이 작업 역시 만만치 않다. 소 1마리당 약 20%에 달하는 지방을 제거해야 하는데, 기름으로 미끄러운 장갑! 자칫 손에서 칼이 빗나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별히 예의주시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소의 지방이 딱딱하게 굳어 힘이 배로 들어가기 때문에 작업은 더욱 까다로워진다. 뼈를 발라낸 고기는 부위별로 일정하게 잘라내며 단면을 살려야 상품 가치가 유지된다.
식당에서도, 집에서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정갈하게 포장된 한우는 좋은 사람들과 나누기 더없이 좋은데! 최고급 한우가 선물 세트로 탄생하기까지, 그 고된 작업 현장을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명절 특수! 선물 세트 한우와 전복
✔ 방송 일자 : 2026.02.14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tv로보는골라듄다큐
00:00 맞춤 제사상
19:44 배달 상차림
21:14 전통 떡
32:57 전통 한과
44:02 명절 한우
뜨거운 불과의 사투, 풍성한 차례상
전라북도 전주의 한 제사 음식 대행업체. 17년째 전부터 탕, 적, 생선찜까지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들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음식인 만큼 당일 제조는 필수! 주문이 들어오면 그날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해 직접 배달까지 나간다는데. 이른 새벽, 동태전과 찜으로 사용할 생선을 손질하는 것부터 동그랑땡의 반죽을 비롯한 전의 밑 준비를 끝내고 부치기 시작한다는데. 뜨거운 불 앞에서 하루 종일 전을 부치다 보면 땀이 비 오듯 쏟아져 내린다고 한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의 종류만 무려 30가지 이상! 맛있는 차례상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이들을 따라가 보자.
추석 상에 꼭 빠질 수 없는 음식, 송편
강원도 양구의 한 떡방앗간에서는 추석 송편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요즘은 가정에서 빚기보다는 방앗간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아 쏟아지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선 추석 한 달 전부터 매일 송편을 빚어야 한다는데. 올 추석 준비하는 송편의 양만 무려 2t! 이 많은 양을 기계가 아닌 일일이 손으로 빚는 고된 작업을 한다는데. 또 다른 이곳의 명물 떡은 양구의 고지대에서 나온 수리취를 이용하여 만든 수리취인절미! 새벽 5시부터 주문량을 소화하기 위해 직접 손질한 수리취를 쌀과 함께 갈고, 뜨거운 찜기 옆에서 일일이 반죽을 치대야 한다는데. 최고의 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명절 선물의 대표, 전통 한과
강원도 강릉 한 시골 마을에 있는 한과 공장. 명절이 되기 한 달 전부터 분주해지는 이유는 선물로 보내질 한과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는데. 올해 추석에 나갈 한과의 매출액은 무려 2억 원 이상! 물량을 맞추기 위해 뜨거운 150도의 기름 앞에서 하루 종일 산자와 유과 튀기긴 후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조청과 튀밥을 발라야 한다. 사장님이 직접 개발해 낸 약과도 손이 많이 가기는 마찬가지! 숙련된 작업자들답게 2시간 동안 만들어지는 약과의 양만 총 3,500개. 한과 제조뿐만 아니라 포장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 소분 과정부터 선물용 보자기에 포장하기까지 모두 상품의 모양새를 유지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직접 하고 있다는데. 그렇게 한과 세트는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도착하게 된다. 한국의 전통 과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명절의 기술자들
✔ 방송 일자 : 2025.10.04
※ 이 영상은 2026년 2월 1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명절 특수! 선물 세트 한우와 전복>의 일부입니다.
명절을 빛내는 최고급 선물, 한우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단연 최고급 먹거리 한우! 1등급 이상 한우 선물 세트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 광주의 한 가공공장은 새벽부터 분주하다. 매일 소 약 10마리의 뼈를 발라내고 손질하는데, 지육 한쪽만 무려 150kg이 넘는 무게라 온몸의 힘을 써야 하는 고된 작업이다. 작업장 내부는 15℃ 이하의 저온을 유지한 채 진행하기 때문에 무거운 지육을 반복해서 들었다가 놓는 동안 팔과 허리에 큰 무리가 간다는데...
명절이 다가올수록 하루 작업량은 1t을 훌쩍 넘는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부위는 30여 가지로 토시살, 안창살처럼 약 1kg도 채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부터 부드러운 등심까지, 막을 따라 정확히 갈라내지 않으면 값어치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이렇게 정교한 손질을 거쳐 뼈와 살을 완벽히 분리하는데! 그러나 한 번의 실수가 곧 손실로 이어지는 작업이라 숙련자조차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고기를 부위별로 나뉘고 난 후에는 지방을 걷어내 주는데, 이 작업 역시 만만치 않다. 소 1마리당 약 20%에 달하는 지방을 제거해야 하는데, 기름으로 미끄러운 장갑! 자칫 손에서 칼이 빗나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별히 예의주시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소의 지방이 딱딱하게 굳어 힘이 배로 들어가기 때문에 작업은 더욱 까다로워진다. 뼈를 발라낸 고기는 부위별로 일정하게 잘라내며 단면을 살려야 상품 가치가 유지된다.
식당에서도, 집에서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정갈하게 포장된 한우는 좋은 사람들과 나누기 더없이 좋은데! 최고급 한우가 선물 세트로 탄생하기까지, 그 고된 작업 현장을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명절 특수! 선물 세트 한우와 전복
✔ 방송 일자 : 2026.02.14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tv로보는골라듄다큐
00:00 맞춤 제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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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2 명절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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