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탄 뚫고 응급후송…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 완료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총탄 뚫고 응급후송…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 완료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149,41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KFN 국방뉴스] 2026.09.01
전장에서 부상병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빠른 후송과 응급처치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군의 기존 구급차는 방호력과 험지 주행 능력에 한계가 있었는데요. 방위사업청이 전장 환경을 극복하고 부상병과 의무요원의 생존성을 담보할 수 있는 특수차량의 체계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이태검 기잡니다.
기계화부대나 상륙작전부대는 적진 깊숙이 진출하는 공세적 기동작전을 수행하는 만큼, 전방의 부상자를 신속히 후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2] 기존 군 구급차 방호력·험지 주행에 한계
하지만 기존 표준형구급차와 상용구급차는 방호력과 험지 주행, 야지 기동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3] 8월 31일, 방사청 /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완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사청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약 145억 원을 투입한 결과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의 체계개발을 완료했습니다.
[4] 장갑형의무후송차량 / 우수한 기동성·방호력 갖춰…골든아워 확보
이미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우수한 기동성과 방호력을 갖춘 만큼 전투부대에 최대한 근접해 부상자를 후송하고, 골든아워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각종 의료장비 탑재해 이송 중에도 응급처치
차량 내부에는 환자 들것이송장치와 산소공급장치, 자동심장충격기 등 의료장비가 탑재돼 차량이 이동하는 중에도 의무요원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6] 화생방 오염에 대비한 양압장치도 장착
화생방 오염 상황에 대비한 양압장치도 장착됐습니다.
차량 내부 압력을 외부보다 높게 유지해 오염된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부상 장병과 의무요원의 생존성을 높였습니다.
[7] PIP 전화인터뷰김성호 팀장 / 방위사업청 전투차량사업팀
장갑형 의무후송 차량은 험난한 지형과 같은 야지를 극복할 수 있는 기동성과 방호력은 물론 의무장비까지 갖추고 있어 우리 군 전투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핵심 전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PIP 전화인터뷰
구태우 책임매니저 / 현대로템 홍보팀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향후 야전 환자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히 후송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이 적기에 군에 인도될 수 있도록 양산 준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방뉴스 이태검입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의무후송차량 #방위사업청 #군구급차 #구급차 #현대로템 #이태검기자
전장에서 부상병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빠른 후송과 응급처치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군의 기존 구급차는 방호력과 험지 주행 능력에 한계가 있었는데요. 방위사업청이 전장 환경을 극복하고 부상병과 의무요원의 생존성을 담보할 수 있는 특수차량의 체계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이태검 기잡니다.
기계화부대나 상륙작전부대는 적진 깊숙이 진출하는 공세적 기동작전을 수행하는 만큼, 전방의 부상자를 신속히 후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습니다.
[2] 기존 군 구급차 방호력·험지 주행에 한계
하지만 기존 표준형구급차와 상용구급차는 방호력과 험지 주행, 야지 기동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3] 8월 31일, 방사청 /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완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사청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약 145억 원을 투입한 결과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의 체계개발을 완료했습니다.
[4] 장갑형의무후송차량 / 우수한 기동성·방호력 갖춰…골든아워 확보
이미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우수한 기동성과 방호력을 갖춘 만큼 전투부대에 최대한 근접해 부상자를 후송하고, 골든아워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각종 의료장비 탑재해 이송 중에도 응급처치
차량 내부에는 환자 들것이송장치와 산소공급장치, 자동심장충격기 등 의료장비가 탑재돼 차량이 이동하는 중에도 의무요원이 응급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
[6] 화생방 오염에 대비한 양압장치도 장착
화생방 오염 상황에 대비한 양압장치도 장착됐습니다.
차량 내부 압력을 외부보다 높게 유지해 오염된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부상 장병과 의무요원의 생존성을 높였습니다.
[7] PIP 전화인터뷰김성호 팀장 / 방위사업청 전투차량사업팀
장갑형 의무후송 차량은 험난한 지형과 같은 야지를 극복할 수 있는 기동성과 방호력은 물론 의무장비까지 갖추고 있어 우리 군 전투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핵심 전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PIP 전화인터뷰
구태우 책임매니저 / 현대로템 홍보팀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향후 야전 환자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히 후송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이 적기에 군에 인도될 수 있도록 양산 준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방뉴스 이태검입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의무후송차량 #방위사업청 #군구급차 #구급차 #현대로템 #이태검기자
KFN 국방뉴스 다른 영상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 없다”…도심 작전지역 헬기 강습훈련|오늘의 국방하이라이트
조회수 1,014
KFN 라디오 가을개편…3개 프로그램 신설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508
군 디지털포렌식 노하우 공유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408
[2026 국방 드론 기술전] “군집드론부터 레이저 요격까지”…미래전 ‘창과 방패’ 시험대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2,170
“멈추는 게 이기는 것”…‘군 장병 도박문제’ 범정부적 대응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415
‘군복 너머의 숨은 영웅, 군인가족’ 기념식 가져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1,101
‘감시-결심-타격’ 연결…드론 전투수행 박차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627
“군집드론부터 레이저 요격까지”…미래전 ‘창과 방패’ 시험대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조회수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