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키우던 개가 도살장 트럭에 실려 있었습니다 | 도살장·개트럭에서 데려온 열한 아이 #독드림 #강아지 # #동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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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키우던 개가 도살장 트럭에 실려 있었습니다 | 도살장·개트럭에서 데려온 열한 아이 #독드림 #강아지 # #동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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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으로 달리던 트럭 쇠창살 안,
녀석은 파란색 '반려견 목줄'을 차고 있었습니다.
개값이 올랐다는 이유로 마당에서 밥을 주던 주인이 50만 원에 팔아넘겼습니다.
등에 고깃값 매기듯 시퍼런 락카 칠을 당하고도, 병원 바닥에서 사람 손길에 배를 까며 웃는 아이들...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을 뻔했던 아이들입니다.
파보로 눈을 감은 둘을 제외하고, 살아남은 아홉 아이를 살리기 위한
병원비 1,000만 원 중 700만 원은 메웠고, 이제 300만 원이 남았습니다.
1만 원씩 모이면 아이들이 온전히 제 발로 땅을 디딜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받아야 할 치료를 못 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프로필 링크에서 함께해 주세요.
■ 11아이 병원비 모금 · 남은 목표액 300만 원
• 계좌: 농협 301-0371-6613-71 독드림 (성함+병원비)
• 정기후원: 프로필 링크 참조
#독드림 #유기견 #개트럭 #도살장구조 #여름이 #동물구조 #shorts
녀석은 파란색 '반려견 목줄'을 차고 있었습니다.
개값이 올랐다는 이유로 마당에서 밥을 주던 주인이 50만 원에 팔아넘겼습니다.
등에 고깃값 매기듯 시퍼런 락카 칠을 당하고도, 병원 바닥에서 사람 손길에 배를 까며 웃는 아이들...
인간에게 배신당해 죽을 뻔했던 아이들입니다.
파보로 눈을 감은 둘을 제외하고, 살아남은 아홉 아이를 살리기 위한
병원비 1,000만 원 중 700만 원은 메웠고, 이제 300만 원이 남았습니다.
1만 원씩 모이면 아이들이 온전히 제 발로 땅을 디딜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받아야 할 치료를 못 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프로필 링크에서 함께해 주세요.
■ 11아이 병원비 모금 · 남은 목표액 300만 원
• 계좌: 농협 301-0371-6613-71 독드림 (성함+병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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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드림 #유기견 #개트럭 #도살장구조 #여름이 #동물구조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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