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자마자 전기도 안 들어오는 땅부터 사서 집을 지었다. 개 두 마리, 소 다섯 마리, 사람은 딱 둘|미국에서 사업하다 귀국한 중년 부부의 산골 정착기|#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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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자마자 전기도 안 들어오는 땅부터 사서 집을 지었다. 개 두 마리, 소 다섯 마리, 사람은 딱 둘|미국에서 사업하다 귀국한 중년 부부의 산골 정착기|#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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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5년 1월 29일에 방송된<한국기행 - 겨울 제주 제4부 ‘당신은 행복한가요'>의 일부입니다.
푸른 바다와 새하얀 한라산, 그리고 노란 귤.
가는 곳마다 주렁주렁 달린 귤은 겨울 제주도의 낭만을 더 한다.
서귀포시 김명수 씨는 특별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농장에서 귤을 따고 있는 외국인들. 바로 '우프'농장이다.
'우프'는 유기농 농장에서 스스로 일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농장일을 거들어 주고 숙식을 해결하는 사람을 말한다.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닌
여행의 정거장이자 농부의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애월읍 숲 속에 직접 집을 짓고 사는 부부가 있다.
제주도가 좋아 정착한 지 15년 된 김영호, 김차숙 씨 부부.
네 마리의 젖소와 갓 태어난 송아지 모두 식구나 다름없다.
돈내, 샛별, 오름... 모두 제주도 지명을 따 붙인 이름이다.
우유 짜는 것부터 치즈를 만드는 과정까지 모두 부부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
몸은 바쁘지만, 마음만큼은 편안하다는 부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행복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기행 #땅구입 #집짓기
#젖소 #동물농장 #제주생활 #라이프스타일
푸른 바다와 새하얀 한라산, 그리고 노란 귤.
가는 곳마다 주렁주렁 달린 귤은 겨울 제주도의 낭만을 더 한다.
서귀포시 김명수 씨는 특별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농장에서 귤을 따고 있는 외국인들. 바로 '우프'농장이다.
'우프'는 유기농 농장에서 스스로 일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농장일을 거들어 주고 숙식을 해결하는 사람을 말한다.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단순한 숙소가 아닌
여행의 정거장이자 농부의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애월읍 숲 속에 직접 집을 짓고 사는 부부가 있다.
제주도가 좋아 정착한 지 15년 된 김영호, 김차숙 씨 부부.
네 마리의 젖소와 갓 태어난 송아지 모두 식구나 다름없다.
돈내, 샛별, 오름... 모두 제주도 지명을 따 붙인 이름이다.
우유 짜는 것부터 치즈를 만드는 과정까지 모두 부부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
몸은 바쁘지만, 마음만큼은 편안하다는 부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의
행복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기행 #땅구입 #집짓기
#젖소 #동물농장 #제주생활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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