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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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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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슨 2-18은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항성들 중 부피와 반지름이 가장 큰 항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티븐슨 2-18은 기존의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항성으로 알려졌던 큰계자리 VI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던 방패자리 UI를 이번 2020년에 밀어내고 새로 갱신되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큰계자리 VI는 최근 다시 관측한 결과 태양반지름의 2069배로 측정되어 방패자리 UI를 가볍게 밀어내고 스티븐슨 2-18 다음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스티븐슨 2-18의 반지름은 무려 태양의 2150배에 이르고 이별을 한 바퀴 돌려면 빛의 속도로는 8시간 이상 걸리며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로키드 마틴사의 전략 정찰기인 유인 항공기 SR-71 블랙버드로 날아간다면 500년을 나아가야 이별의 한 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
이 항성의 지름은 28억 9,260만km, 거의 30억km인데 이 수치는 지구의 지름 12,742km, 목성 13만 9,820km, 태양 139만 2,700km 등과 비교한다면 그 크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토성이 태양을 도는 궤도가 14억 3천만 킬로미터이니까 이 항성을 지금의 태양자리에 놓는다면 이 항성의 크기가 토성 궤도를 넘어서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스티븐슨 2-18은 극한으로 부풀어오른 극대 거성이기 때문에 진량은 고작 태양의 25배 밖에 안되지만 별의 부피는 태양의 약 100억 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shorts#가장큰별#스티븐슨2-18
[email protected]
스티븐슨 2-18은 기존의 우리 은하에서 가장 큰 항성으로 알려졌던 큰계자리 VI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던 방패자리 UI를 이번 2020년에 밀어내고 새로 갱신되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큰계자리 VI는 최근 다시 관측한 결과 태양반지름의 2069배로 측정되어 방패자리 UI를 가볍게 밀어내고 스티븐슨 2-18 다음의 자리를 꿰찼습니다. 스티븐슨 2-18의 반지름은 무려 태양의 2150배에 이르고 이별을 한 바퀴 돌려면 빛의 속도로는 8시간 이상 걸리며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로키드 마틴사의 전략 정찰기인 유인 항공기 SR-71 블랙버드로 날아간다면 500년을 나아가야 이별의 한 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
이 항성의 지름은 28억 9,260만km, 거의 30억km인데 이 수치는 지구의 지름 12,742km, 목성 13만 9,820km, 태양 139만 2,700km 등과 비교한다면 그 크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토성이 태양을 도는 궤도가 14억 3천만 킬로미터이니까 이 항성을 지금의 태양자리에 놓는다면 이 항성의 크기가 토성 궤도를 넘어서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스티븐슨 2-18은 극한으로 부풀어오른 극대 거성이기 때문에 진량은 고작 태양의 25배 밖에 안되지만 별의 부피는 태양의 약 100억 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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