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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에서 발견된 페라리, 6년 복원 후 약21.7억 원에 낙찰

제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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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63회 · 좋아요 14 · 숏폼 · 2026-11-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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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에서 발견된 페라리, 6년 복원 후 약21.7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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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간에서 발견된 페라리가 160만 달러, 현재 환율로 약21억7000만 원에 팔렸습니다

1952년형 212 유로파 카브리올레 차체는 이탈리아의 코치빌더 기아가 만들었습니다

원래 제네바와 토리노 모터쇼에도 전시됐던 자동차였죠

다시 이 모습을 되찾기까지 복원에만 6년이 걸렸습니다

2018년 카발리노 클래식에서 플래티넘과 복원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아멜리아 아일랜드 경매에서 낙찰됐습니다

다만 이 낙찰가조차 경매 전 예상가보다는 낮았습니다

대상은 1952년형 212 유로파 카브리올레, 섀시0233 EU입니다. 2018년 Gooding 아멜리아 아일랜드 공표 낙찰 결과160만 달러는 당시 예상가보다 낮았습니다. 제작일2026년11월7일 기준 직전 공표일11월6일 ECB 참조환율로 약21억7000만 원입니다. 2018년 당시 환산액이 아닙니다. 발견 당시·복원 작업 사진은 확보하지 못했으며 현대 사진은 복원 완료 상태입니다. 과거 사진의 정확한 촬영일·행사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복원비·이익·방치 기간은 미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