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자취를 감춘 포르쉐, 복원 후 1,408만 달러·약191억 원
지금 보고 있는 영상
25년간 자취를 감춘 포르쉐, 복원 후 1,408만 달러·약191억 원
조회수 2,65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1970년형 포르쉐917K, 섀시917-024입니다. 요 지페르트가 소유했던 차로, 약25년 대중 앞에서 자취를 감췄다가2001년 파리 외곽 창고에서 다시 발견됐습니다. 스위스 전문가의 복원을 거쳐2017년 굿딩 페블비치 경매에서 수수료 포함1,408만 달러에 판매됐습니다. 약191억 원은 제작 시점 환산이며2017년 당시 원화 금액이 아닙니다. 그 시점 포르쉐 경매 최고가였습니다. 오래된 사진은2002년 공개된 복원 전 기록으로 발견 당일 촬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환산: 제작일2026년11월7일 확인한 ECB 최신 공시2026-11-06. 과거 판매가를 제작 시점의 참고 환율로 환산했습니다.
자료: 굿딩 공식 자료와 포르쉐 전문 기록
환산: 제작일2026년11월7일 확인한 ECB 최신 공시2026-11-06. 과거 판매가를 제작 시점의 참고 환율로 환산했습니다.
자료: 굿딩 공식 자료와 포르쉐 전문 기록
제롬쿠 다른 영상
타이어가 터져도 달렸다, 총격 속 대통령을 탈출시킨 시트로엥 DS
조회수 2
아무도 없는데 시동이 걸린다는 매버릭, 차주들이 제기한 의문
조회수 815
사고 후 사이버캡, 문짝 겉판은 사라졌는데 유리는 남았다
조회수 1,463
헛간에서 발견된 페라리, 6년 복원 후 약21.7억 원에 낙찰
조회수 1,124
미니밴에 포뮬러원 엔진, 100km/h까지2.8초인 르노
조회수 1,291
V12 대신 V6, 취소하려던 고객을 고소한 재규어 XJ220
조회수 12
2016년 이후 도로를 달리지 않은 벤틀리, 엔진을 내리기 직전 생긴 일
조회수 4,156
침수된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다시 살린 결과
조회수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