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대표 국립대 선정…최대 AI 대학 출범 / KBS 2026.09.01.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부산대, 대표 국립대 선정…최대 AI 대학 출범 / KBS 2026.09.01.
조회수 52,82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부산대학교가 해양과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거점 국립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5천억 원을 지원받는데요.
당장 국내 최대 규모의 AI 단과대학을 출범해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정민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대가 해양과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통한 동남권 전략산업 인재 육성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정부가 대표 거점 국립대 3곳에 부산대를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약 5천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최교진/교육부 장관 : "대학이 한계 없이 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가 균형성장은 이제 단순한 구호가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는 데 정부의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산대는 당장 내년에 국내 최대 'AI 대학' 단과대를 출범합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핵심 교육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세계 100위권 단과대학인 혁신제조해양 융합대학을 설립하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전략산업 융합연구원도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들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지역에서 취업해 자리 잡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입니다.
[최재원/부산대 총장 : "해양수도·산업수도로 만들어 서울수도권에 대응하는 2극체제로 키워 국가균형발전을 책임지는 플랫폼이자 중심대학의 역할과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국립대 등록금 무료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상황에서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체질 개선이 교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KBS 뉴스 정민규입니다.
영상편집:김종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산대학교가 해양과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거점 국립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5천억 원을 지원받는데요.
당장 국내 최대 규모의 AI 단과대학을 출범해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정민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대가 해양과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통한 동남권 전략산업 인재 육성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정부가 대표 거점 국립대 3곳에 부산대를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약 5천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최교진/교육부 장관 : "대학이 한계 없이 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가 균형성장은 이제 단순한 구호가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는 데 정부의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산대는 당장 내년에 국내 최대 'AI 대학' 단과대를 출범합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핵심 교육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세계 100위권 단과대학인 혁신제조해양 융합대학을 설립하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전략산업 융합연구원도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들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지역에서 취업해 자리 잡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입니다.
[최재원/부산대 총장 : "해양수도·산업수도로 만들어 서울수도권에 대응하는 2극체제로 키워 국가균형발전을 책임지는 플랫폼이자 중심대학의 역할과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국립대 등록금 무료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상황에서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체질 개선이 교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KBS 뉴스 정민규입니다.
영상편집:김종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 뉴스 부산 다른 영상
[날씨] 부산 내일 다소 흐리고 기온↓…강풍 주의! / KBS 2026.09.16.
조회수 298
[스포츠 Pick] 부산, 스포츠로 하나 되다 / KBS 2026.09.16.
조회수 16
[대담한K] 2차 공공기관 논의 본격화…‘산은’ 이전 재부상 / KBS 2026.09.16.
조회수 64
기관은 왔지만 기업은 떠나…해법은 금융생태계 / KBS 2026.09.16.
조회수 36
징계·선거구 통합 변수…낙동강벨트 ‘출렁’ / KBS 2026.09.16.
조회수 166
[LIVE] KBS 뉴스9 부산 - 2026.09.16(수)
조회수 132
‘비타민’ 위장 마약 밀반입…외국인 일당 검거 / KBS 2026.09.16.
조회수 91
‘특수 절도’ 발달장애인 헌법소원 제기 / KBS 2026.09.16.
조회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