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교류 확대”…한·아세안 가수들 한 무대에 [9시 뉴스] / KBS 2026.11.07.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음악으로 교류 확대”…한·아세안 가수들 한 무대에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27,18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됐습니다.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인기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섰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동남아 음악은 어떤 매력일까 손은혜 기자가 들려드립니다.
[리포트]
한국 걸그룹과 필리핀 걸그룹이 함께 노래합니다.
K팝을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필리핀 가수들.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안젤라/그룹'카이아' 멤버 : "we came from different countries, we were able to connect through music, through dance, and share our passions."]
[온다/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 "트렌디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인상깊게... 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을 정도로."]
동남아 각지에서 온 관객들은 고국의 노래를 K팝의 본고장에서 한국 관객과 함께 듣게 됐다는 사실이 설렙니다.
[아딘다/인도네시아 관람객 : "인도네시아 가수들도 한국에 많이 오고, 저희 문화를 좀 더 알릴 수 있고.."]
인도네시아에서 유튜브 조회수 5억 회를 넘긴 히트곡의 주역들을 비롯해, 아세안 10개국 가수들이 함께 했습니다.
한국과 아세안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으며, 관객들도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020년 온라인 공연으로 시작한 이 축제는 아세안 각국을 돌며 열려 왔고, 한국 공연은 2년 만입니다.
국내에 머무는 베트남과 태국 국적자만 50만 명.
[임상우/외교부 공공외교대사 :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바깥에서 한국으로 다양하게 들어와 한국도 전 세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하는."]
음악으로 서로 오가는 교류의 무대는, 내년 싱가포르로 이어집니다.
KBS 뉴스 손은혜입니다.
촬영기자:조창훈/영상편집:김기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706756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한아세안페스티벌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이아 #에버글로우 #K팝
[리포트]
한국 걸그룹과 필리핀 걸그룹이 함께 노래합니다.
K팝을 들으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필리핀 가수들.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합니다.
[안젤라/그룹'카이아' 멤버 : "we came from different countries, we were able to connect through music, through dance, and share our passions."]
[온다/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 "트렌디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인상깊게... 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을 정도로."]
동남아 각지에서 온 관객들은 고국의 노래를 K팝의 본고장에서 한국 관객과 함께 듣게 됐다는 사실이 설렙니다.
[아딘다/인도네시아 관람객 : "인도네시아 가수들도 한국에 많이 오고, 저희 문화를 좀 더 알릴 수 있고.."]
인도네시아에서 유튜브 조회수 5억 회를 넘긴 히트곡의 주역들을 비롯해, 아세안 10개국 가수들이 함께 했습니다.
한국과 아세안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으며, 관객들도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020년 온라인 공연으로 시작한 이 축제는 아세안 각국을 돌며 열려 왔고, 한국 공연은 2년 만입니다.
국내에 머무는 베트남과 태국 국적자만 50만 명.
[임상우/외교부 공공외교대사 :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바깥에서 한국으로 다양하게 들어와 한국도 전 세계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하는."]
음악으로 서로 오가는 교류의 무대는, 내년 싱가포르로 이어집니다.
KBS 뉴스 손은혜입니다.
촬영기자:조창훈/영상편집:김기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706756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한아세안페스티벌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이아 #에버글로우 #K팝
KBS News 다른 영상
[🔴LIVE] 멈추지 않는다! KBS 뉴스24
조회수 3,096
[🔴이슈] 화염 치솟고 때려 부수고…관광객 멘붕 프랑스 '아수라장'...60만 분노의 진격/2026년 11월 8일(일)/KBS
조회수 236
[🔴속보] '호르무즈 심장' 또 폭격 "정체불명 미사일"/미 "케슘섬 공습 맞다"/2026년 11월 8일(일)/KBS
조회수 2,247
아장아장 균형도 잘 잡아요 [오늘의 영상]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24,059
[날씨] 일요일, 초겨울 추위 속 중부엔 비 조금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24,667
주원에 내린 단비, 23득점 6블록슛 펄펄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12,677
메가 vs 종휘, 사연 많은 맞대결 승자는?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39,023
‘압도적 기세’ 삼성, 12년 만의 KS 우승까지 ‘단 한 걸음’ [9시 뉴스] / KBS 2026.11.07.
조회수 12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