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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먹고싶을때.. 정말 간단하지만 구수하고 맛있고 우리장을 써서 몸에도 좋은 된장부추전 고추장 부추전 어때요? [우리장으로 더 맛있고 건강하게 14] #부추전 #전 #부침개

조회수 541회 · 좋아요 4 · 2026-08-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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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먹고싶을때.. 정말 간단하지만 구수하고 맛있고 우리장을 써서 몸에도 좋은 된장부추전 고추장 부추전 어때요? [우리장으로 더 맛있고 건강하게 14] #부추전 #전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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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먹고싶을 때 된장 고추장만 있으면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집에 냉장고를 털어서 있는 채소들을 이용해도 좋고
특히 여름에는 부추가 좋으니 부추전을 해먹으면 더 좋죠
간단하게 막걸리 한잔이 생각날 때
쉽게 만들어 드세요

배경음악 : 장 맛
글, 곡 : 우창수
노래 : 우창수와 개똥이 어린이예술단

'전'이 먹고싶을때.. 구수하고 맛있는 된장부추전 고추장 부추전' 레시피 정리입니다.

🛒 재료 (전 2장 기준)
기본 반죽: 부침/튀김/밀가루 6큰술, 물 6큰술 (1:1 비율)

양념 (2가지 맛):

된장 반 큰술

고추장 반 큰술

부재료:

부추 듬뿍

보리새우 2큰술 (각 반죽당 1큰술씩)

양파 약간

당근 약간 (선택)

홍고추 약간 (고명용, 선택)

식용유 (부침용)

🍳 만드는 법
기본 반죽 만들기

밀가루(또는 부침가루)와 물을 1:1 비율로 섞어줍니다 (각 6큰술).

주르륵 가볍게 흐르는 정도의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 나누기 & 장 간하기

준비한 기본 반죽을 두 개의 그릇에 반씩 나누어 담습니다 (각 1장 분량).

한쪽에는 된장 반 큰술, 다른 한쪽에는 고추장 반 큰술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감칠맛 더하기 (보리새우)

각각의 반죽에 보리새우 1큰술씩 넣고 섞어줍니다. (해산물 대신 깊은 감칠맛을 내줍니다.)

채소 손질 및 섞기

부추는 먹기 편하게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손질한 채소를 나눠 담은 반죽에 각각 넣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밀가루가 채소에 겉면만 살짝 옷을 입혀준다는 느낌으로 얇게 묻히는 것이 바삭함의 포인트입니다.)

노릇하게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달굽니다.

반죽을 얇게 펼쳐 올리고, 취향에 따라 홍고추 고명을 올립니다

부추는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죽으므로, 밀가루 옷만 익어 바삭해지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 TIP

장 활용법: 전통 장(된장/고추장)을 넣으면 채소의 독소 해독을 돕고 소화를 원활하게 해주며, 별도의 간장 양념 없이도 간이 딱 맞습니다

보리새우: 냉동 해물보다 보관이 쉽고, 부추와 궁합이 좋아 감칠맛을 극대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