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창은 알고 있다, 파는 건지 미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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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은 알고 있다, 파는 건지 미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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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판다”와 “민다”는 전혀 다른 움직임입니다. 호가창에서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오더라도 그 물량을 누군가 받아내면서 더 높은 가격에서 체결이 이어진다면, 단순히 빠져나가는 매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매도 물량을 소화하면서 가격을 위로 끌어올리는 수급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호가에 물량이 계속 쌓여 있어도 실제 체결은 낮은 가격에서 발생하고, 매수호가가 하나씩 무너지면서 가격이 내려간다면 받쳐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수세가 약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호가창에서 봐야 할 것은 매도 물량의 크기 자체가 아닙니다. 그 물량이 나왔을 때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결이 어느 방향으로 계속되는지, 거래량이 함께 증가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물량을 던지는 것인지, 물량을 받아내면서 가격을 미는 것인지.
호가창을 제대로 보면 수급의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 호가만으로 투자 주체의 의도를 확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실제 체결과 거래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시태그
#장르만여의도 #주식 #투자 #경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대로 매수호가에 물량이 계속 쌓여 있어도 실제 체결은 낮은 가격에서 발생하고, 매수호가가 하나씩 무너지면서 가격이 내려간다면 받쳐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수세가 약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호가창에서 봐야 할 것은 매도 물량의 크기 자체가 아닙니다. 그 물량이 나왔을 때 가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결이 어느 방향으로 계속되는지, 거래량이 함께 증가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물량을 던지는 것인지, 물량을 받아내면서 가격을 미는 것인지.
호가창을 제대로 보면 수급의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 호가만으로 투자 주체의 의도를 확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실제 체결과 거래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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