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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 남은 전이 있다면 이렇게 드세요! 활용법 얼큰한 찌개 만들기 korean food #shorts

조회수 139회 · 좋아요 9 · 숏폼 · 2024-02-1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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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 남은 전이 있다면 이렇게 드세요! 활용법 얼큰한 찌개 만들기 korean food #shorts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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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찌개 #명절음식 #활용법

[재료]
명절 후 남은 전, 양파반개,
청홍고추,표고버섯쌀뜬물, 김치,양파반개,마늘 1T,새우젓 1T,고춧가루 2T,무,조금,후춧가루조금,국간장이나 참치액 1T

[만드는 방법]
1. 양파 반개 채썰기
2.대파 반 대 어슷썰기
3. 청양고추 썰어서 준비
4.표고버섯 얇게 슬라이스
5.무 나박썰기
6.남은 전, 냄비 크기에 맞게 적당히 썰어서 준비
7.재료와 냄비 크기를 잘 맞춰서 준비하는게 중요해요
뚝배기나 냄비 바닥에 무를 깔아줘요
8.무가 거의 익고 무에서 충분히 육수가 우러나면 무위에 양파를 깔아줘요
(무가 익으면서 시원한 국물이 생깁니다
전이랑 무를 같이 끓이면 전이 퍼져서 지저분하고 맛이 없어집니다
무를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이면서 익힙니다)
9.준비한 전을 냄비 중간에 공간이 생기도록 가장자리 쪽으로 차곡차곡 깔아주세요
10.중간에 공간을 만들어 김치-새우젓-고춧가루-국간장이나 참치액 순으로 넣고 쌀뜬물을 부어주세요... 쌀뜬물은 전이 완전히 잠기지 않도록 전들이 머리를 배꼼히 내민 느낌으로 까지 부어주세요
남은 식재료들이 있다면 활용하세요..
고춧가루는 취향에 따라 양 조절하세요
11. 센불로 끓이면 보글보글 끓으면서 거품이 생겨 전의 겉반죽이 떨어지면서 지저분해잘 수 있어요
중불에서 5분정도만 끓인 후 바로 드세요
전이 느끼하기 때문에 청양고추,고추가루를 넉넉히 넣으면 얼큰하고 맛있어요
얼큰한 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더 넉넉히 넣어 끓이세요~

전에서 나온 간과 새우젓이 합쳐져 간이 거의 딱 맞을꺼예요...
처음부터 간을 맞추면 짤 수 있으니 간은 끓을 때 맞춰주세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참치액으로 맞춰주세요
자투리 야채들이 있다면 넣어서 같이 끓여 드세요
버섯은 쫄깃쫄깃한 식감이 있어 넣으면 좋아요

지저분하고 느끼할 것 같지만 한 입 먹으면 깜짝 놀랄맛입니다
남은 재료 활용도 하고 명절내내 기름진 느끼함을 싹 날려주는 음식입니다..
명절전에 산 재료들이라 채소 재료값도 많이 들어 못먹고 버리는 음식이 생기면 아까우니
남은 전은 전찌개로 얼큰하고 개운하게 느끼한 속 달래며 드세요...
명절 후 남은 음식 활용 요리로 너무 좋은 요리입니다.

쌀뜬물 200ml 정도.무가 잠길 정도만의 물을 넣어요.무가 익으면서 시원한 국물이 생깁니다
전이랑 무를 같이 끓이면 전이 퍼져서 지저분하고 맛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미리 먼저 무 육수를 내 줍니다 무를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이면서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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