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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vs 전세 없어진 이유는?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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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54회 · 좋아요 382 · 참여율 8.98% · 숏폼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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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vs 전세 없어진 이유는?
조회수 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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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중지됨

출처: 강신업TV
제목: 기자가 날카롭게 치고 들어가자/ 李 충격 행동/네티즌 댓글 난리났다
진행: 강신업

■ “아직도 전세는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자가 전세 제도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겠습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라며 답변을 마무리했습니다.

■ 강신업 “말장난”…전세 정책 설명 없이 질문 차단 비판
강신업은 ‘사라질 것’과 ‘사라져야 한다’는 표현의 차이를 들어 답변을 끝낸 것을 비판했습니다. 전세 제도에 대한 생각과 정책 방향을 설명해야 할 자리에서 질문의 표현만 문제 삼았다는 주장입니다.

■ “전세도 필요하고 월세도 필요하다”
강신업은 주택을 당장 구매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월세가 필요한 주거 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주택자의 임대 공급 역할을 설명하며, 주택 보유를 줄이도록 압박한다고 그 집이 무주택자에게 한 채씩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 “한 채밖에 없는데 비거주를 하든 말든 왜 신경을 쓰나”
강신업은 직장이나 개인 사정으로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 보유 주택을 임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거주 1주택까지 문제 삼는 정책 방향에도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 “불편한 질문이라도 자신의 뜻을 설명했어야”
강신업은 기자의 인용이 부정확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를 바로잡고 전세 제도에 대한 견해를 설명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질문을 끝내는 방식의 대응을 두고 대통령의 소통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① 뉴데일리

출처: 뉴데일리
제목: 李 대통령, 기자 질문에 "내가 언제 전세 사라져야 한다 했나" 면박
날짜: 2026.09.18
기자: 이지성 기자

■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나"
기자가 과거 전세제도 관련 발언을 언급하며 여전히 전세가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이 대통령은 자신의 과거 발언이 '사라져야 한다'가 아니라 '사라질 것'이라는 취지였다고 정정한 뒤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라며 추가 답변을 하지 않았다.

■ 과거 실제 발언은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뉴데일리는 이 대통령이 앞선 기자회견에서 전세를 일종의 사금융으로 표현하고 시장을 왜곡한다면서 "결국은 조금씩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던 사실도 함께 전했다.

■ 국민의힘 "워딩 꼬투리 잡고 답변 회피" 비판
기사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는 질문에 표현상의 오류가 있었다면 바로잡으면 될 일이라며, 현재 전세제도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의 취지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② 문화일보

출처: 문화일보
제목: 이 대통령 "내가 언제 전세 사라져야 한다고 했나"
날짜: 2026.09.18
기자: 유현진 기자

■ 전세제도 질문에 즉각 반박
전세제도를 과거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언급하지 않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말한 것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는 취지였다며 표현 자체를 바로잡았다. SBS가 공개한 실제 질의응답에서도 같은 내용이 확인된다.

■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느냐"
이 대통령은 "사라질 때 사라질 것이라고 한 것이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느냐"고 반문했다. 질문에 담긴 '사라져야 한다'는 표현과 자신의 기존 발언을 구분한 것이다.

■ 전세보다 부동산 공급 확대 강조
이 대통령은 이날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건축허가를 포함한 택지개발·재건축·재개발·도시정비 등 공급을 최대한 신속히 늘려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③ SBS

출처: SBS
제목: 전세 질문에 "내가 언제?"…"질문 의미 없죠?" 단칼에 차단
날짜: 2026.09.18
기자: 정다은 기자

■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느냐"
기자가 "아직도 전세는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사라질 것'이라고 한 걸로 기억한다"며 자신의 기존 발언과 질문의 표현이 다르다고 반박했다.

■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이 대통령은 전세가 앞으로 시장 변화에 따라 사라질 수 있다는 취지였을 뿐 자신이 전세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답했다.

■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표현을 바로잡은 이 대통령은 해당 질문에 대해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라고 말했고, SBS는 이를 **'단칼에 차단'**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