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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vs 이재명 생각 충격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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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vs 이재명 생각 충격
조회수 1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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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장동혁, 이재명 회견 관련 충격 발언...청와대 난리났다
날짜: 2026.09.18

■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생각 하나도 안 바뀌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현란한 말재간만 남은 회견”이라며 기존 입장이 달라진 것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그리 어려운가”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힌 데 대해, 연임하지 않겠다고 명확하게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승원 임명 여부 두고 “공소취소 미련 못 버린 것”
이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최종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힌 것을 두고, 장 대표는 공소취소 문제와 연결해 비판했습니다.

■ “국민 통합 아니라 좌파 통합이 목표인가”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친문·친노·김대중계 등을 언급한 것을 두고 국민 전체의 통합보다 여권 내부 결집에 무게를 둔 기자회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 확인”
장 대표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의 입장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국민 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① 뉴시스

출처: 뉴시스
제목: 장동혁 "李, 생각 하나도 안 바뀌어…국민 열받게 하는 게 목표였나"
날짜: 2026.09.18 / 하지현 기자

■ "생각 하나도 안 바뀌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생각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고 현란한 말재간만 남은 회견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 "'연임하지 않겠다' 선언이 그리 어렵나"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한 데 대해, 연임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는 것이 어렵냐고 반문했습니다.

■ "김승원 결론 못 내려…공소취소 미련 못 버린 것"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최종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장 대표는 공소취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국민 열받게 하는 게 목표였나"
장 대표는 기자회견 전반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 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② 뉴스1

출처: 뉴스1
제목: 장동혁 "하나마나 李대통령 기자회견…심판 날만 더 가까워져"
날짜: 2026.09.18 / 김일창 기자

■ "하나 마나 기자회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이럴 거면 왜 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습니다.

■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 좌파에게만 내민 손"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을 강조하면서도 특정 진영에만 손을 내밀었다며, 국민 통합이 아닌 좌파 통합을 목표로 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 부동산·공소취소·김승원 문제 잇따라 비판
장 대표는 부동산 정책과 공소취소 문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문제 등을 거론하며 대통령의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 "국민 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져"
장 대표는 이번 기자회견을 두고 더 이상 이 대통령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국민 심판의 날만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