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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은 접었어도, 여든일곱 엄마에겐 영업 중인 아들

초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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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8회 · 좋아요 8 · 참여율 0.69% · 숏폼 · 2026-10-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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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은 접었어도, 여든일곱 엄마에겐 영업 중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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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셋 아들의 특별한 단골손님은 여든일곱 어머니입니다.
아들이 미용을 배우겠다고 했을 때, 어머니는 소까지 팔아 뒷바라지했습니다.
가게는 접었지만 그때 배운 기술은 남았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커트부터 파마까지.
굽은 허리와 이마의 주름을 두고 장난도 주고받고,
파마가 되는 동안에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면 요리도 준비합니다.

오래전 어머니가 내어준 시간이
오늘은 아들의 다정한 손길로 돌아옵니다.

#사노라면 #엄마와아들 #가족이야기 #따뜻한이야기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