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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행추성 동석한 민주? 한동훈 제보?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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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행추성 동석한 민주? 한동훈 제보?
조회수 7,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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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김승원 술자리에 김용민·장경태 동석, 김민석 난리났다
날짜: 2026.9.20
주요 인용 보도: 뉴스1·뉴시스 등

■ 한동훈 “성추행·무마 시도 있었고, 민주당 의원들도 그 자리에 있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탄원서에 대해 “내용의 상당 부분이 진실이라는 것을 이미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술자리에 김승원 전 후보자 외 다른 민주당 의원들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알고도 입 닫았다면 의원직 사퇴해야”
한 의원은 당시 자리에 함께 있었던 민주당 의원들이 김 전 후보자의 장관 지명 과정에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은 점을 거론하며 “입을 꾹 닫고 있었던 사람들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민석 향해 “청와대보다 먼저 제보받았나”
한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게 김승원 관련 탄원서 내용이 청와대에 전달되기 전에 민주당 지도부에 먼저 제보됐는지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알고도 후보자 지명을 밀어붙였다면 책임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 성추행·추가 음주운전·폭언 의혹 담긴 탄원서
KBS가 입수한 전직 보좌진 탄원서에는 과거 성추행 의혹과 이를 둘러싼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후 보좌진에 대한 욕설·폭언 및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긴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해당 탄원서는 지난 17일 청와대 측에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성창경TV “김승원 개인을 넘어 민주당 전체 문제” 해석
성창경TV는 한동훈 의원의 주장을 토대로 김승원 전 후보자의 의혹뿐 아니라 당시 술자리 동석자와 민주당 지도부가 관련 내용을 언제 알았는지가 새로운 쟁점이라고 해석했습니다.

※ 팩트체크: 현재 제가 확인한 뉴스1·뉴시스·머니투데이·KBS 등 보도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다른 민주당 의원들이 있었다”**고 주장한 것까지는 확인되지만, 그 동석자가 김용민·장경태 의원이었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공해주신 성창경TV 스크립트에도 두 사람의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설명란에서는 김용민·장경태 동석을 확정 사실로 적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뉴시스
제목: 한동훈 “김승원 성추행 현장에 與 의원들 있었다…의원직 사퇴해야”(종합)
날짜: 2026.9.20
기자: 하지현·전상우 기자

■ 한동훈 “성추행·무마 시도 있었고 민주당 의원들도 그 자리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탄원서에 대해 “내용의 상당 부분이 진실이라는 것을 이미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성추행과 무마 시도가 있었고 당시 자리에 다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알고도 입 닫았다면 의원직 사퇴해야”
한 의원은 당시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민주당 의원들을 겨냥해 김 전 후보자의 장관 지명 과정에서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의원직을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민석 향해 “청와대보다 먼저 제보받았나”
한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게 김승원 전직 보좌진의 추가 의혹 제보를 민주당이 언제 받았는지 공개하라고 요구하면서, 청와대보다 먼저 내용을 전달받고도 뭉갠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김승원 사태는 끝난 게 아니라 이제 시작”
한 의원은 민주당이 자신을 상대로 수사자료 유출 의혹을 제기한 데 반박하면서 “김승원 사태는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이라고 주장하고 민주당 차원의 윤리위 조치도 요구했습니다.

※ 뉴시스 기사에서는 동석한 민주당 의원들의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김용민·장경태 의원이 실제 동석했다는 점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