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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끝까지 모른 척 장관 노려?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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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끝까지 모른 척 장관 노려?
조회수 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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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김승원 거짓말 들통, 사퇴 전날 제보 보좌진 만났다. 충격 전말
날짜: 2026.9.20
주요 인용 보도: 매일경제 최예빈 기자 단독

■ “사퇴 전날 김승원 만나 탄원서 설명”
매일경제는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이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께 경기 수원의 김 전 후보자 지역구 내 한 카페에서 김 전 후보자를 약 2시간 동안 직접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 전직 보좌진 “추가 의혹 하나씩 설명하며 거취 대책 논의”
보도에 따르면 전직 보좌진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한 탄원서에 담긴 추가 의혹을 김 전 후보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장관 후보자직 거취에 관한 대책도 논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탄원서 제출도 몰랐다” 기존 해명과 정면 배치
김 전 후보자 의원실은 앞서 “해당 탄원서 내용에 대해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이 없으며,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는 전직 보좌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러한 기존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성추행·추가 음주운전·청탁 의혹 담긴 탄원서
KBS 보도를 인용한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전직 보좌진은 과거 성추행 의혹과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및 다른 청탁 의혹 등을 담은 탄원서를 지난 17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통해 청와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인사와 관련한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매일경제 “김승원 측 수차례 연락했지만 통화 닿지 않아”
매일경제는 전직 보좌진의 주장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김 전 후보자와 의원실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으나 통화가 닿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자 측은 앞서 관련 보도의 사실관계를 확인·검토한 뒤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낸 바 있습니다.

■ 성창경TV “기존 해명과 배치되는 정황” 지적
성창경TV는 이 보도를 근거로 김 전 후보자가 추가 의혹과 탄원서의 존재를 사퇴 전에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다만 “거짓말 들통”은 성창경TV의 해석적 표현이며, 매일경제 원문은 전직 보좌진의 주장이 사실일 경우 기존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제목: [단독] “사퇴 전날 김승원 만나 탄원서 설명”…“제출도 몰랐다” 해명과 정면 배치
날짜: 2026.9.20
기자: 최예빈 기자

■ 전직 보좌진 “사퇴 전날 수원서 2시간 설명”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은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께 경기 수원의 김 전 후보자 지역구 내 카페에서 김 전 후보자를 약 2시간 동안 직접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 “탄원서 의혹 하나씩 설명하며 거취 대책 논의”
전직 보좌진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한 탄원서에 담긴 추가 의혹을 김 전 후보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장관 후보자직 거취에 대한 대책까지 논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출됐는지도 몰랐다” 기존 해명과 정면 배치
김 전 후보자 의원실은 앞서 해당 탄원서와 관련해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이 없으며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는 전직 보좌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보도했습니다.

■ 성추행·무마 과정·추가 음주운전·청탁 의혹
기사에 따르면 전직 보좌진은 과거 성추행 의혹과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및 다른 청탁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를 지난 17일 청와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매일경제 “김승원 측 수차례 연락했지만 통화 안 돼”
매일경제는 전직 보좌진 주장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해 김 전 후보자와 의원실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으나 통화가 닿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기사 핵심은 전직 보좌진의 주장과 김승원 측 기존 해명이 서로 배치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