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이재명 삭제 논란 vs 문조털래유 작성자 글

윤어겐TV
구독자 39.9만명
조회수 2,814회 · 좋아요 176 · 참여율 6.25% · 숏폼 · 2026-09-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재명 삭제 논란 vs 문조털래유 작성자 글
조회수 2,81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출처 : 성창경TV
제목 : 이재명, 한밤 SNS 글 올렸다 삭제 후 올린 충격 내용
날짜 : 2026.09.20

■ 李, 지지자 응원글 공유했다가 삭제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개혁 성과를 정리한 지지자의 SNS 글을 공유하며 “감사하다. 위로가 많이 된다”는 취지로 화답했으나, 해당 작성자가 과거 여권 인사들을 겨냥해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보도에서도 해당 경위가 확인된다.

■ “작성자의 과거 글·표현 일일이 확인할 수 없어”
이 대통령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모두 확인할 수는 없다며, 해당 글을 인용했다고 해서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표현을 지지하거나 동조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글로 상처받은 사람이 있다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 “폭언·비아냥·멸칭·혐오는 우군 줄이고 적 늘려”
이 대통령은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며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가 갈등을 키우고 개혁과 통합에 장애가 될 수 있다며 “합리적 비판과 품격 있는 설득”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 손가혁 해산 언급하며 “이제는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
이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온라인 지지조직 ‘손가락혁명군(손가혁)’을 해산했던 사례를 상기시키며, 이제는 선거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 후보가 아니라 모든 국민과 국정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이라는 취지로 강조했다.

■ 성창경TV, ‘통합’ 메시지와 ‘이겨내야 할 상대’ 표현 비판
성창경TV는 이 대통령이 진영 내부의 통합을 강조하면서도 “이겨내야 할 상대”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을 문제 삼으며, 이러한 메시지가 실제 통합 정치와 부합하는지를 비판적으로 제기했다.



출처 : 조선일보
제목 : 李, ‘문조털래유’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품격 있는 지지’ 촉구
입력 : 2026.09.20. 오전 9:44 / 수정 오전 9:45
기자 : 김태준 기자

■ ‘문조털래유’ 비하 전력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개혁 성과를 열거하며 응원한 한 지지자의 X 게시물을 공유했지만, 해당 작성자가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 여권 인사들을 향해 모멸적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 李 “과거 글 일일이 확인할 수 없어…상처받았다면 유감”
이 대통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할 때 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모두 확인할 수는 없다며, 해당 글의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표현을 지지하거나 동조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 “폭언·멸칭·비아냥은 우군 줄이고 적 늘려”
이 대통령은 지지층을 향해 거친 태도와 혐오가 지지 확대가 아닌 비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며, 폭언·비아냥·멸칭 대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과 ‘품격 있는 설득’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 과거 ‘손가혁’ 해산 상기하며 지지층 책임 강조
이 대통령은 과거 자신의 팬클럽 ‘손가혁’ 해산 결정을 언급하며, 이제는 선거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 후보가 아니라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인 만큼 지지자들에게도 혐오를 버리고 통합에 힘써 달라는 취지로 강조했다.


출처 : 문화일보
제목 : [속보] 조국 “李 SNS 취지 따라 ‘멸칭정치’ 즉각중단”
입력 : 2026.09.20. 오후 1:13
기자 : 조언 기자

■ 조국 “이재명 대통령 SNS 취지 따라 ‘멸칭 정치’ 중단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멸칭·비아냥 등 혐오성 표현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그 취지에 따라 정치권과 지지층도 ‘멸칭 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친명 정치인·유튜버 등 대통령 말씀 따라야”
조 원장은 친명 성향 정치인과 유튜버 등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메시지에 호응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사진 속 기사 부제에서도 “친명 정치인·유튜버 등 대통령 말씀 따라야”라고 전했다.

■ “동지를 적으로 만드는 진영파괴 정치 멈추는 게 맞아”
조 원장은 같은 진영 내부에서 특정 인물이나 세력을 공격하고 적대시하는 정치 행태 역시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동지를 적으로 만드는 진영파괴 정치’라고 표현했다.

※ 이 기사에서 조국의 발언은 앞서 이 대통령이 지지자의 SNS 글을 공유했다가 삭제한 뒤 멸칭·비아냥 사용 자제를 요청한 상황과 연결돼 나온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