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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미소와 검은 말, 모두 수채화였습니다|인천현대수채화제전 [그림감상] [전시회]

길 위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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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28회 · 좋아요 22 · 참여율 1.44% · 숏폼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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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미소와 검은 말, 모두 수채화였습니다|인천현대수채화제전 [그림감상]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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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탕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붉은 열매, 투명한 색으로 완성한 따뜻한 미소, 붉고 푸른 화면을 가로지르는 검은 말.

박철환 작가의 〈11월의 향연〉, 박임규 작가의 〈미소〉, 김상용 작가의 〈Hope〉입니다.

정물과 인물, 거친 움직임까지 서로 전혀 다른 세 작품이지만 모두 물과 물감으로 표현한 수채화입니다. 수채화의 세계가 생각보다 얼마나 넓고 다양한지 세 작품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국내외 작가 168명이 참여한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의 작품 40점은 아래 관련 영상에서 더욱 자세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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