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수채화 고수 168명, 붓끝부터 달랐습니다|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그림 감상]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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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채화 고수 168명, 붓끝부터 달랐습니다|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그림 감상]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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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채화 작가 168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인천 작가 83명, 전국 주요 도시의 초대작가 70명, 해외 초대작가 15명이 참여했습니다.
전통적인 풍경과 정물, 인물화에서부터 반추상과 추상, 현대적인 조형 실험에 이르기까지 수채화의 폭넓은 표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좋은 작품이 너무 많아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그 가운데 40점을 골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10점은 작품의 색채와 구도, 화면에서 느껴지는 이야기를 짧은 해설과 함께 살펴보고, 나머지 30점은 별도의 설명 없이 작품 자체에 집중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같은 물과 물감을 사용해도 작가의 시선과 붓끝에 따라 얼마나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지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해설 없이 이어지는 작품들 가운데 여러분의 마음이 오래 머무는 그림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영상을 보시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전시장에서 원화의 색과 질감, 수채화 특유의 번짐을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전시 정보
전시명: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주제: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
기간: 2026년 9월 4일(금)~9월 10일(목)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중앙·소전시실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9
관람료: 무료
주최: 인천수채화협회
※ 전시 마지막 날은 작품 반출 관계로 관람시간이 조정될 수 있으니,
늦은 시간에 방문하실 경우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시회와 공모전, 미술관과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천천히 바라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좋은 전시와 작품을 소개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문의 또는 제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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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볼만한곳 #문화생활 #길위의미술관 #길미티비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인천 작가 83명, 전국 주요 도시의 초대작가 70명, 해외 초대작가 15명이 참여했습니다.
전통적인 풍경과 정물, 인물화에서부터 반추상과 추상, 현대적인 조형 실험에 이르기까지 수채화의 폭넓은 표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좋은 작품이 너무 많아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그 가운데 40점을 골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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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과 물감을 사용해도 작가의 시선과 붓끝에 따라 얼마나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지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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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주제: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
기간: 2026년 9월 4일(금)~9월 10일(목)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중앙·소전시실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9
관람료: 무료
주최: 인천수채화협회
※ 전시 마지막 날은 작품 반출 관계로 관람시간이 조정될 수 있으니,
늦은 시간에 방문하실 경우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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